딱히 내세울게 없는 인생들이다. 멀그리 대단하다고 입에서 거품 물고 자랑들인가. 결국 이땅에서 코박고 사는 인생을 아닌가.
하지만 이카페서도 몇몇분들은 이타적으로 공감 잘하고 동물과 자연을 사랑하며 도움이 필요한 분들 알듯 모를듯 도움주는 걸 좋아하는 분들이 있다.
그런분들은 은은한 별과 같은 분들이다. 글만봐도 편하게 함께 차한잔 하고픈. 인생 사는 이야기 미소를 가득히 나올거같다. 실제 삶에서도 잘 보이지 않는다. 은은한 별같이 숨어 반짝 거린다. 자세히 보면 더 반짝인다.
영적인 의미로보면 심령이 복 받은 분들이다. 영혼의 복은 당대 자손대대로 흘러서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