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은 새로 지어서 신규로 만들어서 공급되는 신규 공급이 없다고 하면
개수가 이미 정해진 닫힌 시장입니다.
자가 소유/거주가 늘게 되면 당연하게 임대가 줄게 되어 있는 시장이지요
자가가 늘면 임대 매물이 줄어 전월세 가격은 오르게 되는 시장입니다.
거기에 전세대출 마져도 정책으로 줄이고 있어 임대에서 남은것은 월세뿐이니 가장 많이 오를 것이 월세이지요
우리나라의 서울과 수도권은 특별한 곳입니다.
다른곳은 누군가 매수하여 자가로 들어가게 되면 임대 수요도 줄게 되어 결국 균형이 발생하여 임대가격이 크게 오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과 수도권은 항상 수요보다 공급이 부족한 곳입니다.
서울의 자가 거주율은 44% 밖에 안되고 임대가 56%로 임대로 거주 하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심지어 서울은 아파트보다 비 아파트가 더 많습니다.
또 한가지 서울가 수도권은 주택공급량이 100%가 안되는 곳입니다. 즉 수요보다 주택수가 부족해서 누군가는 주택이 아닌 곳에 거주하고 있다는 뜻이지요
여기서 또 한가지 민간임대 공급은 80%이고 공공은 20%가 안됩니다.
여기서 80%의 민간임대공급을 지금 죽이고 있는 것이지요
앞으로 시장이 어떻게 될까?
이 쉬운 결말을 왜 예측을 못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