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곡은 안팔리고 시장에 아무런 영향없는 쭉정이만 팔리겠네요,
강남권 수십억짜리 아파트를 다주택자가 매물로 내나도 거의 안팔릴겁니다. 이유는 인기있는 수십억짜리 집을 다른 다주택자가 구매할리는없고 정부가 바라는것은 무주택자가 사면 좋은데 현실적으로 대출 장벽까지있는 수십억짜리집을 거의 현금으로 살수있는 무주택자가 있을까요/ 거의 없을겁니다. 다주택자는 결국 지방등 서울등 비인기지역 쭉쟁이 아파트를 좀 싸게 내놓으면 무주택 일반 서민들이 대출끼고 구입하겠네요.. 결론은 철옹성같은 강남권+한강밸트 수십얶짜리집은 나홀로 고고하면서 더욱더 방어선을 치고 버티겠네요. 설사 보유세 엄청떄려 못견디고 수억 깍은 매물로 내놔도 그 수십억짜리(수십억에서 수억 내려봐야 여잔히 수십억짜리임)집은 그걸 살 무주택자가 없으므로 계속 고고하다가 끝까지 정부와 버티면서 진행하던지 아니면 1억이상 떨어지면 그것을 신호탄으로해서 자녀에게 조기 증여하겠네요(증여세 대폭 감면) 그나마 해결책은 비록 지금 자산이 없어도 무주택 고액 소득 전문직 들에게 대출 문호를 집값의 70%+80%정도 인정해주어서 구매케하는게 유일한 현실 방법인데 대출 꽁꽁 묶어노으면 살 인간 아무도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