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전 40대 워킹맘 입니다. 기존에 운영했던 블로그 욕심부리다 저품떨어졌다가 다시 회복하고 있어서 (당시 일방문자 2천정도 광고수익만 2~30만원 .) 현재는 방자수 300에서 왔다갔다 하기에 광고수익은 4~5만원 되구요. 대신 블로그 방자수 300정도면 음식점 체험단은 원하는 곳 거의 가능해서 외식비 해결하고 있구요.
무엇보다 피부과, 성형외과 시술도 거의 다 되서 40대에 가장 필요한 시술 매달 꾸준히 체험단으로 받고 있어요. 기본적인 피부과 시술 외에 패키지 200정도 하는 지방분해주사, 실리프팅, 그리고 최근 700~1000만원 정도 하는 기능코, 미용코 수술 앞두고 있습니다. 대리시술도 가능해서 남편 눈밑지방재배치도 해줬어요.
치과시술도 가능한데요, 5년전에 라미네이트 했고, 6개월전에 치아교정도 시작했어요. 그리고 치아교정시 발치한 곳 임플란트도 해야 했어서 마침 체험단 신청했는데 다음주에 첫상담 갑니다. 글쓰고 사진 찍는거 좋아하시면 블로그 꼭 하나 운영하시길 추천드려요. 식당, 피부과쪽은 일방문자 300정도면 거의 다 체험 가능해요. 블로그는 원하시는 쪽으로 주제 잡아서 한가지로 밀고 나가셔야 해요. 저는 뷰티쪽으로 주제 잡아서 운영중이에요. 처음엔 아이키우면서 육아블로그로 시작했지만..
이외에 실질적인 부수입을 위해서 배달알바를 시작했습니다. 가장 안전하고 운동도 되는 도보배달로 배민과 쿠팡 두군데서 1월부터 본격적으로 뛰어봤는데 주 목표 20만원, 한달 80잡고 시작했는데 벌써 절반 달성했네요. 요건 배달판 이라는 어플인데 한눈에 배달 수익 한눈에 보기 편하게 정리할수 있어요. 자동연동 아님 수동
지난 폭설때 하루에 15건 배달하고 10만원 넘게 벌었어요. 눈오고 빙판길에는 배달오토바이 운행을 거의 안하기에 도보가 짱입니다. 한건당 최고 13,500원까지 받았어요 도보배달 시작 후 눈오는날이 제일 기다려집니다
도보배달 하기 가장 좋은 여건은 바로 아파트단지 많은 지역에 사는 건데요, 요즘은 배달비가 무료가 다 배달 시켜 먹어요. 집앞 카페에서도 걸어서 1~2분 거리인데도요. 저는 집에 있다가 배달앱 켜고 집앞 치킨, 피자 집에서 저희 아파트로 배달 오기도 했구요. 특히 배민에서는 도보배달 진짜 잘 잡아줘요. 쿠팡은 별루.. 게다가 수당은 일주일에 한번 정산되는데요, 수요일~일주일간 수익을 금요일에 줍니다. 매주 금요일마다 주급 받는 기분 너무 좋더라구요. 내일은 월급날이자 배달 주급 받는날인데, 약 31만원 받게 됩니다. 요즘 생활비를 배달알바비에 받은걸로 사용하는 느낌이라 뭔가 여유로운~~
게다가 저는 유산소 운동 정말 싫어해서 런닝머신도 늘 속도 5정도로 빠른걷기 하고 있었는데 도보 배달하면서 구지 뛰어도 되지 않지만 그래도 뭔가 신선하고 따뜻한 음식 배달 하고 싶어서 뛰기도 하고 걷기도 하고 그럽니다. 요즘 최저 몸무게 찍었어요. 평소보다 더 많이 먹는데 오히려 살이 빠집니다. 특히 밥먹고 나서 일부러 배달앱 켜놔요 욕심 부리지 않고 자기 생활 하면서 시간 될때 틈틈히 부답없이 도보배달 하는거 추천드려요. 근데 하다보니 재밌고 돈도 되니까 욕심히 생기더라구요. 몸 챙겨가면서 무리하지 않게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주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 아이온큐다 퀀텀컴퓨팅이다 하는거.. 제가 바로 1년전에 갖고 있다가 던져버린것들인데요 지금 고공행진 중... 퀀텀 샀을때 가격보니 천원이더라구요. 지금 19000원 갖고 있었으면 집샀을거에요..어찌나 속이 쓰리던지.. 그래서 앞으로 10년후를 내다보고 1000배까지 뛸 주식을 구매하려고 연습중입니다. 괜찮은 종목들은 체크해두고 내려갈때 조금씩 사서 모아두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