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광운대역세권 '서울원' 개발 소식 한 번씩 볼때마다 참 격세지감을 느끼게 되네요. HDC현대산업개발이 2028년에 이전이 완료되는 것 같더라구요? 이제 광운대역세권개발사업에 5조 정도를 쓴다고 하던데 서울원 아이파크, 파크로쉬 서울원 등의 하이엔드급 주거, 레지던스, 호텔, 오피스, 상업시설 등이 들어오고, 운영도 직접 맡을 것 같네요.
GTX-C 노선 개통도 되게되면 2030년 전후로 서울 동북권의 새로운 거점이 되리라 보이고, 파크로쉬 서울원 등 이쪽으로 진입하는 하이엔드 수요가 새롭게 생겨날 것 같네요.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는 가운데, 노원의 위상은 얼마나 올라가게 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