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이틀동안 씨게 쳐맞아서 금요일에 확신 가는 종목 외에는 한자리 수로 정리했어요 정리하면서 두면 오를텐데라는 마음이 컸는데 씨게 맞아보니 당장의 이익보다는 내 마음의 평화도 소중하니까... 목금에 반등해서 너무 다행이지만 화 수 빠질때, 더 빠지면...... 나라가 구해 주겠지라는 마음이 컸구요 (정치모름 현시점을 믿음) 지금은 한번 겪어봐서 대응 할 용기가 생겼습니다. 더 투자할 기회라는 생각에 시드의 두배 예수금 마련 했어요 힘냅시다! 우리가 못 견딜 상황이 온다면 나라가 위태로워질테니까 마지막 희망은 있을꺼란 주린이의 막연한 막소리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