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상머리 교육 제가 60을 먹으면서 제일 잘한 것입니다. 그것은 세 식구가 살아요. 직장 다니고, 아들은 학교 가서 공부하고 또 학원가서 미래 꿈꾸어요. 만날 수가 없어요. 아~~이럴 수가 있나? 어느 책을 보니. 미국 케네디 대통령이 매일 식탁이 토론을 합니다. 아 맞자. 우리 집은 일요일에 점심 먹으면서 토론이 하자. 아들이 고등학교 1학 때 식탁에 밥 먹고 토론을 합니다. 물론 털레 비젼 끄면서, 잡담을 안 해요. 핸드폰을 방에 놓고 와요. 그렇게 고등학고 3년, 대학교 2학년입니다. 지금 공군에 가 있어요. 병장입니다. 아들과 아빠가 좋은 점 무엇일까요. 하나. 잔소리 안 해요. 맘대로 해요. 둘, 알바를 해요, 거의 오백만 원 모았어요. 이자가 엄청 나요. 450만원입니다. 셋. 지금은 세상을 구경 가요. 일본 2번 가요. 다음에 스페인 있어요. 넷. 자기 인생이 책임 져요. 다섯 . 올해 일정이 있어요. 해외여행, 시골 가기. 돈 꿈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