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6.02.05)
- 코스피 200 야간선물 -4.06%, - DOW: 49,501.30p (+260.31p, +0.53%) - S&P500: 6,882.72p (-35.09p, -0.51%) - NASDAQ: 22,904.58p (-350.61p, -1.51%) - 러셀2000: 2,624.55p (-23.95p, -0.90%) - 필라델피아 반도체: 7,619.16 (-347.18, -4.36%) - 달러인덱스: 97.653 (+0.216, +0.22%) - 유로/달러: 1.1807 (-0.0012, -0.10%) - 달러/엔: 156.92 (+1.17, +0.75%) - 2년물: 3.5532% (-1.6bp) - 10년물: 4.2755% (+1.0bp) - 30년물: 4.9180% (+2.4bp) - 10Y-2Y: 72.23bp (2.64bp 확대) - WTI: 65.14 (+1.19, +1.88%) - 브렌트유: 69.46 (+1.31, +1.95%) - 금: 4,950.80 (+42.70, +0.87%) - 은: 84.40 (+3.98, +4.78%) - 구리: 585.00 (-16.50, -2.71%) - 옥수수: 429.50 (+0.50, +0.12%) - 밀: 526.75 (-2.00, -0.38%) - 대두: 1,092.25 (+26.25, +2.46%)
미 증시 요약 시스코 서밋 대담과 AMD(-17.31%) 급락 여파로 반도체 섹터 하락에 나스닥은 하락 but 순환매 이어지며 다우는 상승 마감.
AMD(-17.31%) 급락 예상을 상회하는 사상 최대 실적 발표 but 데이터센터 매출 성장이 컨센을 하회한 점이 악재로 작용. 중국향 매출 불확실성과 엔비디아를 비롯한 빅테크들의 ASIC 칩 확대가 AMD의 점유율 확대에 걸림돌이 될 것이라는 우려 부각. AMD 급락과 함께 투심 악화되며 반도체 섹터 동반 약세.
시스코 서밋 대담 엔비디아, 아마존, MS, 구글 등이 대담을 진행. AI 투자가 무작정 GPU를 사 모으는 단계에서 전체 IT 시스템 효율성을 따지는 단계로 진입했다는 점 부각. 모든 기업들이 네트워크 병목, 보안, 운영 안정성이 현재 AI 도입의 가장 큰 제약임을 인정하며 네트워크와 보안 절치가 뒷받침되지 않은 확장은 위험하다고 강조 시장에 AI 관련 자본지출이 속도 조절에 들어갈 수 있다는 신호로 해석돼 하드웨어 반도체 기업들의 급락 요인으로 작용 마이크론(-9.55%), 웨스턴디지털(-7.18%), 씨게이트(-5.81%), 샌디스크(-15.95%) 등 약세.
미국 1월 ADP 민간고용보고서 3.7만건 2.2만건 (예상 4.6만건) 아마존을 비롯한 빅테크의 화이트칼라 구조조정이 포함된 전문 및 비즈니스 서비스 부문이 5.7만건 감소.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는 7.4만건 증가.
미-이란 핵 협상 중단 소식 시장의 불확실성 확대 이란의 회담 장소 및 형식 변경 요구를 미국이 거부하며 군사적 충돌 가능성 부각. 국제유가 반등하며 주식시장에 하방압력으로 작용. 이란의 일부 관리가 미국과 핵 문제에 대해서만 회담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 + 이란 외무장관도 중동 국가들의 중재로 결렬될 수 있었던 금요일 회담이 개최될 것이라고 언급 국제유가는 상승폭 축소 및 주식시장 낙폭 축소.
주식시장 관점 미국의 반도체 섹터가 크게 하락했고 특히 마이크론을 비롯한 메모리 기업들이 큰 폭으로 하락해 삼전, 하닉의 갭 하락으로 국장은 미장보다 더 큰 하락을 보일 것으로 예상. 다만 미국의 반도체 섹터 하락 요인으로 작용한 AMD가 시간외 소폭 상승 중. 마이크론, 웨스턴디지털, 씨게이트, 샌디스크도 시간외 상승 중. 이런 시간외 흐름이 유지된다면 삼전, 하닉이 크게 갭하락을 하더라도 반발 매수세는 어느정도 들어올 가능성 염두. 미장에서 시간외 강세를 보이고 있는 반도체 관련주들의 시간외 흐름에 따라 오늘 국장의 변동성을 결정할 듯. 미 시간외 선물 흐름도 중요한데 ARM, 퀄컴이 장 마감 후 실적발표하고 시간외 급락 중이라 미 선물이 상승하더라도 상당 부분 깎아먹을 듯. 전일 일론머스크의 영향으로 국장에서 한화솔루션을 비롯한 태양광 테마가 크게 형성. 미장에서도 솔라엣지(+13.14%), 선런(+12.24%), 인페이즈에너지(+38.60%) 등 태양광 업종 급등. 태양광 업종이 이렇게 크게 급등했음에도 불구하고 현재 시간외에서 하락하지 않고 강보합을 나타내고 있어서 국장에서 태양광 업종 연속적인 강세를 기대해볼만 한 듯. 다만 반도체 섹터가 갭 하락 후 반발 매수세가 강하다면 시소게임이 전개될지도...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2월 5일(목) - BOE 통화정책회의 - ECB 통화정책회의 - 코노코필립스 실적발표(장전) - 아마존, 블룸에너지 실적발표(장후) 2월 6일(금) - 미국 1월 고용보고서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