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6.02.04)
- DOW: 49,240.99p (-166.67p, -0.34%) - S&P500: 6,917.81p (-58.63p, -0.84%) - NASDAQ: 23,255.19p (-336.92p, -1.43%) - 러셀2000: 2,648.50p (+8.22p, +0.31%) - 필라델피아 반도체: 7,966.33 (-168.15, -2.07%) - 달러인덱스: 97.357 (-0.275, -0.28%) - 유로/달러: 1.1824 (+0.0033, +0.28%) - 달러/엔: 155.74 (+0.11, +0.07%) - 2년물: 3.5655% (-0.6bp) - 10년물: 4.2635% (-1.4bp) - 30년물: 4.8942% (-1.8bp) - 10Y-2Y: 69.80bp (0.78bp 축소) - WTI: 63.21 (+1.91, +3.07%) - 브렌트유: 67.33 (+1.84, +2.78%) - 금: 4,935.00 (+324.80, +6.98%) - 은: 83.30 (+8.59, +11.16%) - 구리: 608.65 (+26.75, +4.59%) - 옥수수: 428.50 (+3.00, +0.70%) - 밀: 528.75 (+1.50, +0.28%) - 대두: 1,065.75 (+6.50, +0.61%)
미 증시 요약 금, 은 상승에 따른 상승 출발 but 엔트로픽 여파로 하락 전환.
엔트로픽의 AI 툴 발표 엔트로픽의 AI 툴 발표로 전통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중장기 비즈니스 모델 훼손 가능성 부각되며 투심 위축. 전통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클라우드 업체들의 핵심 고객 소프투에어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는 곧 클라우드 인프라 사용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 확산. 엔트로픽의 수요가 있을 수 있지만 이보다 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수요가 크게 위축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된 것. 클라우드 기업들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의 수요 전망을 기반으로 자본 지출을 결정하고 반도체 칩을 선주문하는 구조 소프트웨어 성장 둔화 우려는 AI 하드웨어 기업들의 주문 축소 공포로 전이 반도체 섹터의 하락 요인으로 작용. 정리하면 소프트웨어 업종의 악재가 클라우드에서 하드웨어 관련 반도체 업종까지 이어지는 IT 수요 체인 전반에 대한 우려 확산. 시장의 수급은 고밸류, 고성장 종목들에서 저변동성, 퀄리티, 밸류 관련 종목들로 옮겨가는 모습.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2월 4일(수) - 미국 1월 ADP 민간고용보고서 - 미국 1월 ISM 서비스업지수 - 미국 재무부 국채 발행 계획 - 일라이릴리, 에브비, 노바티스, 우버 실적발표(장전) - 알파벳, 퀄컴, ARM, 스냅 실적발표(장후) 2월 5일(목) - BOE 통화정책회의 - ECB 통화정책회의 - 코노코필립스 실적발표(장전) - 아마존, 블룸에너지 실적발표(장후) 2월 6일(금) - 미국 1월 고용보고서 - 미국 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