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가 온라인에 집중되다보니 실적채우가 어려워 9월 0원이었고, 남은 11월분도 0원일듯 해요. 10월분이 10만원까지 찬 이유는 엄마 치과 진료비용을 카드 나눠서 결제했기 때문이에요. 최대한도가 10만이니, 예상금액 계산해서 적절히 카드 분배해서 엄마도 저도 상생페이백 풀로 받았어요.
치과가 한 번 가면 돈 많이 드는 편이잖아요. 그나마 소비 기간이 겹쳐서 상생페이백도 챙겼네요.
온누리디지털 상품권이 생각보다 주변에 쓸 곳이 없던데요. 다행히 인근에 시장이 있다보니 시장 내 한 번씩 가는 마트가 온누리 사용이되더라거요. 거기서 금액 차차 다 사용할 듯 합니다 :) +참고로, 결제할 때 온누리 충전액 내로 해야하더라고요. 예로 온누리가 12000원 있는데 결제액이 12100원일 때 저는 12000원 온누리 빠지고 100원 카드 빠질 줄 알았거든요. 실제론 온누리 부족으로 12100원이 카드로 빠지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