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단타 데이트레이딩을 하려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러다 불장이 찾아왔고 단타보다 스윙이 월등한 수익금액을 안겨주었습니다. 그래서 자금비중을 스윙 90%, 단타10% 수준으로 조정하였습니다.
이후 해가 바꼈고 시장은 여전히 불장입니다. 묶여있었던 본계좌들이 본전을 찍더니 순식간에 5천만원이라는 큰 수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주요 종목은 반도체 etf입니다.
요즘 드는 생각은 수익율보다 수익금이라는 것을 체감하고 있고, 보여주기나 내가 맞다고 인정받으려 하기보다는 거래가 없더라도 실속을 챙기려 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중엔 코스피 7천~1만을 논하기도 합니다. 실적을 근거로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됩니다.
추세의 끝은 함부로 예측하거나 예단하지 말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모두 힘내시고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