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을 바라보고 진입하지 않습니다. 손실을 계산하고 들어갑니다.
다음 캔들을 맞히려 하지 않고, 내가 가진 우위가 여전히 유효한지만 확인합니다.
결과는 통제할 수 없지만 행동은 통제할 수 있다는 걸 이미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시장은 매번 새롭고,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더 단순하게 갑니다. 기대 없이, 과장 없이, 정해둔 원칙대로만 실행합니다.
결국 많이 아는 사람이 유리한 게임이 아니라
감정을 비워낼 수 있는 사람이 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