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많은 종목을 추천드렸습니다 좋은 종목들이지만 항상 종목선택과 함께 병행되어야 하는 것은 타이밍입니다
2월은 "코스닥 시장 급격한 상승" 2월 미국 CPI발표 2월 14~18일 설연휴 등 하방 변동성을 자극할 요인이 넘쳐납니다 대신, 꼭 한가지는 기억해야 합니다
하락은 "용기의 명분이다" 급락은 "더 큰 용기의 명분이다" 주식은 = 쌀때사서 비싸게 파는 게임이다
자 그럼 2월 가장 좋은 매수 타이밍은? 11일 - 13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설연휴 기관 외인이 수익을 확정지으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죠
근데 시나리오 2가 있습니다 설 연휴 전에 그니까 월 첫째주에 빠른 하락 이후 11일~13일 기관 외인이 팔지 않고 매수해서 끝나 버리면 어떡하냐? 그땐 오히려 13일 막판에 현금 30~40%를 남기고 매수를 때려야합니다 2026 2월 설 연휴 가족들이 만나서 가장 많이 나눌 이야기의 주제 단연 "주식" 아니겠습니까? 난 얼마 벌었고 난 어디가 좋아 보이고 코스닥 코스피 더 갈거다 못갈거다 등등 그 시간동안 주식에 목말라 있을 자금들이 설 연휴 더 폭증 할거라 생각됩니다
증권 예치 자금 100조 시대 그것은 부동산 경제에서 금융 경제로의 신호탄이라 생각합니다 비트코인 박살나고 있고 하방을 경신했습니다 MZ코인 세대의 자금들 어디로 올까요? 타코 사이코패스 트럼프가 왕 노름하는 미국? 아무리 뇌빼고 사는 젊은이라도 그러긴 힘들겁니다 미증시 세금 폭탄 코스닥 1년 보유하면 면제되는데 거기서 돈 번 자금들 또는 불안해 하는 자금들 금, 은 폭락해서 나온 자금들 그 자금들이 탄력받은 한국을 쌩까고 지나가긴 힘들거라 생각합니다
여러가지 이유들이 코스닥 지수 폭등의 여건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이익과 밸류 상승" 의 기초아래 안정적 상승의 기반이 마련됬다 생각하구요
26년 2월 설은 아마 얼마 없을 "조정"을 이용한 매수 기회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란 정세를 물론 예의주시 해야하겠지만 딱 한가지 기억해야 할 것은 지수차트에서 파란색이 보이면, 특히 큰 파란색은 "매수 버튼을 용기 있게 눌러야하는 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