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2.05)
- DOW: 47,850.94p (-31.96p, -0.07%) - S&P500: 6,857.12p (+7.40p, +0.11%) - NASDAQ: 23,505.14p (+51.05p, +0.22%) - 러셀2000: 2,531.16p (+19.02p, +0.76%) - 필라델피아 반도체: 7,215.97 (-64.54, -0.89%) - 달러인덱스: 99.053 (+0.199, +0.20%) - 유로/달러: 1.1644 (0.0000, 0.00%) - 달러/엔: 155.06 (-0.04, +0.03%) - 2년물: 3.5226% (+3.9bp) - 10년물: 4.0981% (+3.5bp) - 30년물: 4.7547% (+2.4bp) - 10Y-2Y: 57.55bp (0.43bp 축소) - WTI: 59.67 (+0.72, +1.22%) - 브렌트유: 63.26 (+0.67, +1.07%) - 금: 4,243.00 (+10.50, +0.25%) - 은: 57.49 (-1.13, -1.93%) - 구리: 537.35 (-1.55, -0.29%) - 옥수수: 447.25 (+3.75, +0.85%) - 밀: 540.25 (+2.00, +0.37%) - 대두: 1,119.50 (+3.75, +0.34%)
미 증시 요약 다음주 예정된 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은 가운데, 젠슨 황의 발언에 따라 테마주 장세 전개.
미국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1.8만건 19.1만건 (예상 21.9만건) 고용시장이 견고하다고 느껴질 수 있는 수치 but 추수감사절 주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왜곡된 수치일 가능성 염두.
미국의 소비 위축 저가 할인 업체인 달러 제너럴(+14.01%)이 매출이 저소득층 중심이었지만 가성비 제품을 위해 중산층 소비자들도 고객으로 유입되고 있다고 발표. 슈퍼마켓 체인업체인 크루거(-4.62%)도 소비자들이 지출을 줄이고 저가 상품을 선호하는 등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언급. 회원제 소매 유통업체이자 대량 구매가 많은 코스트코(-2.86%)는 소비자 방문이 전월 대비 3.7% 감소.
메타 플랫폼(+3.43%) 강세 수익성이 낮은 메타버스 예산을 최대 30% 삭감하고, 이를 AI 프로젝트로 전환한다고 발표.
엔비디아(+2.16%)의 젠슨 황 CEO의 발언 양자, 전력망, 원전 업종 강세 (트럼프 지지층과 겹치는 청취자를 보유한 유명 팟캐스트 '조 로건 익스피리언스'에 출연) AI 데이터센터의 전력난 해소를 위해 트럼프의 에너지 규제 완화 및 원전 확대 정책이 필수. 미국의 기술 리더십 유지를 위해 상업용 칩 판매가 지속되어야 함 수출 규제 완화의 필요성 강조. 파트너십을 맺은 BQP CEO와의 일화를 언급하며 양자 컴퓨터 관련 타임라인에 대한 긍정적인 발언 양자 테마 강세. 전력의 필요성 언급 전력망, 원전 업종 강세.
매크로 분석 최근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 힘입어 이번주 국장은 대체적으로 상승. 오늘은 미 연준의 매파적인 금리인하 우려감으로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식시장에는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수 있음. 미 증시를 보면 지수가 상승하기보다는 테마주 장세가 전개됐고 특히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가 강세를 보임 국장에서 코스닥 종목 중심으로 흐름이 전개될지 체크포인트. SOFR 금리(12월 3일 기준)는 3.95%. 최근 4.12%까지 튀었었는데 일단 진정된 모습이며 최근 비트코인 반등의 원인이었다고 판단.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12월 5일(금) - 1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잠) - 미국 PCE 물가지수 - MS 주주총회 - NH스팩32호 신규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