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2.04)
- DOW: 47,882.90p (+408.44p, +0.86%) - S&P500: 6,849.72p (+20.35p, +0.30%) - NASDAQ: 23,454.09p (+40.42p, +0.17%) - 러셀2000: 2,512.14p (+47.15p, +1.91%) - 필라델피아 반도체: 7,280.51 (+131.04, +1.83%) - 달러인덱스: 98.864 (-0.493, -0.50%) - 유로/달러: 1.1673 (+0.0002, +0.02%) - 달러/엔: 155.19 (-0.06, +0.04%) - 2년물: 3.4835% (-2.5bp) - 10년물: 4.0633% (-2.3bp) - 30년물: 4.7308% (-1.5bp) - 10Y-2Y: 57.98bp (0.13bp 확대) - WTI: 58.95 (+0.31, +0.53%) - 브렌트유: 62.67 (+0.21, +0.34%) - 금: 4,232.50 (+11.70, +0.28%) - 은: 58.62 (-0.08, -0.14%) - 구리: 538.90 (+14.60, +2.78%) - 옥수수: 443.50 (-6.50, -1.44%) - 밀: 538.25 (-2.75, -0.51%) - 대두: 1,115.75 (-9.00, -0.80%)
미 증시 요약 고용 쇼크와 AI 버블론으로 하락하던 미 증시는 경기 연착륙과 금리인하 기대감으로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전환에 성공.
미국 11월 ADP 민간고용 4.7만건 -3.2만건 (예상 0.5만건) 2023년 3월 이후 최대 감소폭을 기록한 것. 50인 이하 중소기업에서 12만건 감소하며 이번 고용 쇼크의 주 요인으로 작용. 경기와 관련이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3.3만 건)를 제외하면 사실상 고용시장은 침체에 들어선 것. 임금 상승률도 이직자(6.7% 6.4%)를 중심으로 둔화.
AI 버블론 MS(-2.50%) 약세 MS가 일부 AI 에이전트 제품의 매출 목표와 영업 할당량을 낮췄다는 소식. 고객사들이 업무 오류와 연동 문제로 유료 도입을 꺼린다는 내용으로 수익화 논란 자극. MS의 빠른 반박으로 진정세는 보였으나, 제미나이 3.0 출시로 모멘텀을 확보한 알파벳(+1.46%)을 제외하면 빅테크 전반의 탄력은 둔화된 모습.
미국 9월 산업생산 전월대비 -0.3% 0.1% (예상 0.1%) 공장가동률 75.9% 75.9% (예상 76.9%)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PMI 52.4 52.6 (예상 52.0) 세부항목을 보면 고용지수 , 신규 주문, 물가지수 전부 둔화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 달러 약세, 금리 하락 지수 상승 전환 요인으로 작용.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12월 4일(목) - 챌린저, Job Cuts 보고서 - OECD 경기선행지수 - 에임드바이오 신규상장 12월 5일(금) - 1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잠) - 미국 PCE 물가지수 - MS 주주총회 - NH스팩32호 신규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