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2.02)
- DOW: 47,289.33p (-427.09p, -0.90%) - S&P500: 6,812.63p (-36.46p, -0.53%) - NASDAQ: 23,275.92p (-89.77p, -0.38%) - 러셀2000: 2,469.13p (-31.31p, -1.25%) - 필라델피아 반도체: 7,020.53 (-4.62, -0.07%) - 달러인덱스: 99.417 (-0.042, -0.04%) - 유로/달러: 1.1608 (-0.0002, -0.02%) - 달러/엔: 155.48 (+0.02, -0.01%) - 2년물: 3.5304% (+4.1bp) - 10년물: 4.0865% (+7.3bp) - 30년물: 4.7368% (+7.4bp) - 10Y-2Y: 55.61bp (3.22bp 확대) - WTI: 59.32 (+0.77, +1.32%) - 브렌트유: 63.17 (+0.95, +1.52%) - 금: 4,274.80 (+19.90, +0.47%) - 은: 59.14 (+1.98, +3.46%) - 구리: 530.30 (+3.10, +0.59%) - 옥수수: 445.00 (-2.75, -0.61%) - 밀: 535.00 (-3.50, -0.65%) - 대두: 1,128.00 (-9.75, -0.86%)
미 증시 요약 일본의 금리인상 가능성 + 비트코인 하락세 + 부진한 제조업 지표 하락 마감. 엔비디아(+1.65%)의 힘으로 하방지지력을 보임.
엔비디아(+1.65%) 강세 젠슨 황이 구글 TPU와 같은 ASIC과의 경쟁은 늘 있던 내용이며 그들의 기술을 존중하지만 엔비디아의 GPU와 CUDA 플랫폼이 가진 범용성, 유연성, 확장성이 압도적이라며 경쟁 우위를 강하게 주장. 젠슨 황의 발언 후 최근 상승세를 보이던 알파벳(-1.56%), 브로드컴(-4.19%) 등은 하락 but 엔비디아(+1.65%), AMD(+1.03%) 등은 강세.
미국 11월 ISM 제조업지수 48.7 48.2 (예상 49.0) 9개월 연속 위축 국면 지속.
일본 금리인상 가능성 우에다 BOJ 총재가 금리인상을 시사하는 발언 엔화 강세, 일본 국채금리 급등 미국 국채금리 상승, 비트코인 하락 요인으로 작용. 엔 캐리 청산 우려가 커진 상황이라 향후 매크로가 어케 전개되는지 지속 관찰해야 할 듯. 스트레티지 CEO는 회사의 순자산가치 대비 주가 프리미엄이 특정 수준 이하로 떨어질 경우 비트코인을 매도해야 할 수 있다고 언급 + 중국의 스테이블 코인 단속 강화 비트코인 하락 요인으로 작용.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12월 2일(화) - 한국 11월 CPI - 마벨테크놀로지 실적발표(장후) 12월 3일(수) - 미국 11월 ISM 서비스업 PMI - 미국 9월 산업생산 -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 12월 4일(목) - 챌린저, Job Cuts 보고서 - OECD 경기선행지수 - 에임드바이오 신규상장 12월 5일(금) - 12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잠) - 미국 PCE 물가지수 - MS 주주총회 - NH스팩32호 신규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