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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지난 금요일 마감정리 & 미증시정리(뉴욕증시,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강세 마감)2026-03-08 12:06
작성자
코스피 마감시황

11/28 KOSPI 3,926.59(-1.51%)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株 부진(-)

지난밤 뉴욕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유럽 주요국 증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주시 속 혼조 마감.

이날 코스피지수는 3,995.30(+8.39P, +0.21%)으로 소폭 상승 출발.
시가를 고점으로 장 초반 하락 전환했고, 시간이 갈수록 낙폭을 확대.
오후 들어서도 낙폭을 키웠고, 장 막판 3,921.89(-65.02P, -1.63%)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3,926.59(-60.32P, -1.51%)에서 거래를 마감.

美 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외국인의 2조원 넘는 대규모 순매도,
반도체 대표주 하락 등으로 코스피지수는 4거래일만에 하락.
외국인이 3거래일만에 순매도한 반면, 기관은 8거래일 연속 순매수,
개인은 5거래일만에 순매수.

현지시간으로 27일 모건스탠리에 따르면, 오라클(ORCL)의 5년물신용부도 스와프(CDS) 프리미엄이
지난 25일(현지시간) 1.25%P까지 상승, 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것으로 전해짐.
모건스탠리는 오라클이 추진중인 '스타게이트 프로젝트' 등 공격적인 AI 데이터센터 확장이 막대한
부채를 유발해 CDS 프리미엄 급등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 모건스탠리는 5년물 CDS 프리미엄이 지난
2008년 기록했던 최고치인 1.98%P를 넘어설 수 있으며, 재무 전략에 대한 명확한 설명을 내놓지 못하면
2%P에 근접할 수 있다고 밝힘.
이에 삼성전자(-2.90%), SK하이닉스(-2.57%), 한화비전(-1.37%), 한미반도체(-0.56%) 등 반도체 관련주가 하락.

여야가 배당소득 분리과세 관련 50억 초과 구간 신설,
최고세율 30% 적용 등의 세제개편안 합의 소식에 대한 실망감 등도 투자심리를 위축시켰음.
시장에서는 30% 최고세율 적용이 25%인 대주주 양도소득세율보다 높다는 점에 주목하며
대체로 실망감을 표출하는 모습. 다만, 과거보다 는 진전된 측면이 있는 만큼
기업들의 적극적인 배당 실시에 대한 기대감도 부각.

LG에너지솔루션(-6.85%)이
북미 EV 판매 둔화 우려 속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약세를 보였고,
SK이노베이션(-1.20%), 삼성SDI(-1.16%), 엘앤에프(-1.03%) 등 2차전지 테마가 하락.

HD한국조선해양(-3.98%), HD현대중공업(-3.43%), 삼성중공업(-2.77%), 한화오션(-2.44%) 등 조선,

NAVER(-2.98%), 카카오(-1.68%) 등 인터넷 대표주,
LG화학(-5.44%), 롯데케미칼(-4.62%), 대한유화(-3.79%), S-Oil(-1.29%), GS(-0.35%)
등 석유화학/정유 테마도부진.

삼성바이 오로직스(-2.37%), 삼성에피스홀딩스(-1.27%)도 하락.

반면, 틱톡發 K-뷰티 열풍 속 올해 美 매출 급증 전망 등에
에이블씨엔씨(+5.83%), 달바글로벌(+4.41%), 잇츠한불(+2.94%), 한국콜마(+1.37%),
한국화장품(+1.10%) 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현대오토에버(+7.39%)는 현대차와 1,067.96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88%) 규모 공급계약 체결 등에 강세,
현대엘리베이터(+6.90%)는 배당 확대 기대감 등에 강세,
SK(+4.53%)는 금산분리 완화 수혜 기대감 등에 상승.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홍콩이 하락, 일본, 중국, 대만은 상승.

수급별로는 외 국인이 2조410억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5,684억, 4,595억 순매수.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이 2,023계약 순매도, 개인과 기관은 각각 1,872계약, 132계약 순매수.

달러-원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1,470.6원으로 전거래일대비 7.9원상승.

국고채 3년물 금리는 전일 대비 2.2bp 하락한 2.991%,
10년물은 전일 대비 0.7bp 하락한 3.344%를 기록.

3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1틱 오른 105.56 마감. 외국인이 20,241계약 순매수, 금융투자는 17,589계약 순매도.
10년 국채선물은 전일대비 14틱 오른 113.66 마감. 금융투자와 외국인이 각각 4,346계약, 3,924계약 순매수,
투신은 4,882계약 순매도.

코스피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하락.
LG에너지솔루션(-6.85%), HD한국조선해양(-3.98%), HD현대중공업(-3.43%), NAVER(-2.98%),
삼성전자(-2.90%), 삼성물산(-2.81%), SK하이닉스(-2.57%), 한화오션(-2.44%), 삼성바이오로직스(-2.37%),
두산에너빌리티(-1.55%), 한화에어로스페이스(-1.27%), SK스퀘어(-1.00%), 신한지주(-0.38%), 삼성생명(-0.33%) 등이 하락. 반면, 현대모비스(+1.64%), 한국전력(+1.16%), KB금융(+0.89%), 셀트리온(+0.22%), 기아(+0.09%) 등은 상승. 현대차는 보 합.

업종별로는 하락이 다소 우세. 전기/전자(-2.85%), 제조(-2.00%), 유통(-1.72%), 일반서비스(-1.29%), 화학(-1.27%), 운송장비/ 부품(-1.02%), IT 서비스(-1.00%), 기계/장비(-0.73%), 증권(-0.54%), 제약(-0.51%), 보험(-0.45%), 금융(-0.30%), 부동산(-0.15%) 등이 하락. 반면, 의료/정밀기기(+1.73%), 건설(+1.42%), 전기/가스(+0.89%), 오락/문화(+0.89%), 섬유/의류(+0.60%), 비금속(+0.47%), 음식료/담배(+0.43%), 운송/창고(+0.43%), 종이/목재(+0.37%) 등은 상승.

마감 지수 : KOSPI 3,926.59P(-60.32P/-1.51%)















코스닥 마감시황

11/28 KOSDAQ 912.67(+3.71%)
코스닥 활성화 대책 기대감(+),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수(+)

지난밤 뉴욕증시가 추수감사절로 휴장한 가운데,
이날 코스닥지수는 888.75(+8.69P, +0.99%)로 상승 출발.
장 초반 888.10(+8.04P, +0.91%)에서 장중 저점을 기록한 후 시간이 갈수록 상승폭을 확대.
오후 들어서도 상승폭을 키워 나갔고, 결국 장중 고점인 912.67(+32.61P, +3.71%)에서 거래를마감.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대책 검토 소식,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순매수 등에 코스닥지수는 3% 넘게 급등,
3거래일 연속 상승. 외국인과 기관은 하 루만에 동반 순매수, 개인은 하루만에 순매도 전환.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이르면 다음달초 코스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짐.
금융당국은 코스닥벤처펀드의 소득공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며,
3% 에 불과한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 상향 방안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또한,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 활용 코스닥붐업 방안도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한편, 전일 금융위는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 지속 검토중에 있으나
" 코스닥 종합 대책의 내용 및 발표시기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힘.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등에
펩트론(+10.39%), 인벤티지랩(+9.22%), 블루엠텍(+6.83%), 샤페론(+5.54%), 제넥신(+4.33%), 한국비엔씨(+3.83%), 고바이오랩(+3.58%) 등 비만치료제 테마를 비롯해 알테오젠(+2.30%), 에이비엘바이오(+7.55%), 리가켐바이오(+6.97%), 삼천당제약(+3.34%), 보로노이(+2.17%), 셀트리온제약(+3.34%), 코오롱생명과학(+19.77%), 에스티팜(+8.13%)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 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레인보우로보틱스(+13.43%), 에스피지(+26.13%), 에스비비테크(+22.70%), 한국피아이엠(+20.72%), 에스피시스템스(+14.18%), 아진엑스텍(+12.98%), 이랜시스(+12.27%), 브이원텍(+12.01%) 로봇 테마도 상승.

삼성스팩12호(+51.50%)이 신규 상장 첫날 급등,
YTN(+29.95%)은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소식에 상한가.
우림피티에스(+29.87%)는 美 보스 턴다이내믹스에 로봇 정밀감속기 공급 소식에 상한가.
반면, 젬백스(-12.47%)는 GV1001 美 FDA 혁신치료제 지정 미승인속 급락.

수급별로는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4,921억, 6,026억 순매수, 개인은 1조435억 순매도.

코스닥 시총상위종목들은 대부분 상승.
코오롱티슈진(+23.95%), 케어젠(+23.13%), 레인보우로보틱스(+13.43%), 클래시스(+12.48%), 펩트론(+10.39%), 로보티즈(+9.88%), 에이비엘바이 오(+7.55%), 리가켐바이오(+6.97%), 파마리서치(+6.21%), 리노공업(+5.40%), 실리콘투(+4.13%), 휴젤(+3.86%), 삼천당제약(+3.34%), 에코프로(+3.17%), 알테오젠(+2.30%), 보로노이(+2.17%), 에코프로비엠(+1.97%), 원익IPS(+1.66%), HLB(+1.41%) 등이 상승. 이오테크닉스는 보합.

업종별로도 대부분 상승. 제약(+6.32%), 기술성장기업(+5.92%), 의료/정밀기기(+4.48%), 기계/장비(+4.44%), 제조(+4.05%), 일반서비스(+3.60%), 화학(+3.47%), 유통(+3.28%), 오락/문화(+3.19%), 금융(+2.94%), 전기/전자(+2.73%), 출판/매체복제(+2.69%), IT 서비스(+2.38%), 운송장비/부품(+1.87%), 통신(+1.60%), 종이/목 재(+1.41%), 음식료/담배(+1.36%), 섬유/의류(+1.24%) 등이 상승. 반면, 기타제조(-0.01%) 업종만이 하락.

마감 지수 : KOSDAQ 912.67P(+32.61P/+3.71%)















테마시황


상승테마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등 상승.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비만치료제 테마를 비롯해 제대혈, 면역항암제, 줄기세포, 유전자 치료제/분석, mRNA, 탈모 치료,
제약업체, 바이오시밀러, 코로나19 등제약/바이오 관련 테마 상승.

정부, 코스닥 활성화 방안 발표 기대감 속 모험자본 투입에 따른 수혜 전망 등에 창투사 테마 상승.

엔비디아 GPU 및 구글 TPU 상호 보완에 따른 AI 시장 동반 성장 기대감 등에
반도체 장비, 반도체 재료/부품, 시스템반도체, HBM, 뉴로모픽 반도체, 온디바이스 AI 등
반도체 관련 테마 상승.

미용·의료기기 시장 성장 전망 등에 미용기기/ 의료기기 테마 상승. 의료AI 테마도 상승.

틱톡發 K-뷰티 열풍 속 올해 美 매출 급증 전망 등에 화장품 테마 상승.

YTN(+29.59%)이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한 가운데, 미디어(방송/신문) 테마 상승.

한-미 간 통상 리스크 완화 등에 자동차대표주, 자동차부품 테마 상승.

과도한 저평가 모멘텀 지속 속 엔터테인먼트/ 음원/음반 테마 상승.

퓨리오사AI, 美 나스닥 상장 기대감 지속 등에 퓨리오사AI 테마 상승.

전일 업비트, 540억원 규모 해킹 사고 발생 소식에 하락했던 두나무, 가상화폐 테마 상승.

이 외 3D 프린터, 전기자전거, 치아 치료(임플란트 등), 탈 플라스틱, 2차전지(나트륨이온), 마리화나(대마), 고령화 사회, 딥페이크, 4차산업 수혜주, 제습기, 원격진료/비대면진료(U-Healthcare), 유리 기판, 영상콘텐츠, 마켓컬리, 가상현실(VR), 전자결제, 모바일솔루션, 스마 트카, 바이오인식(생체인식), 日 수출 규제(국산화 등), 양자암호/양자컴퓨팅, 메타버스, AI 챗봇(챗GPT 등), 철도, 쿠팡, 2차전지(장비) 등 의 테마가 상승률 상위를 기록하는 등 대부분 테마가 상승.



하락테마

LG에너지솔루션(-6.85%)이 북미 EV 판매 둔화 우려 속 4분기 실적 컨센서스 하회 전망
등에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2차전지(생산) 테마 하락.

AI 고평가 논란 지속, 오라클 CDS프리미엄 3년래 최고치 기록 속 반도체 대표주(생산) 하락.

이 외 인터넷 대표주, IT 대표주, LPG, 조선, 정유, 렌터카, LNG, 캐릭터상품, 석유화학, 니켈, 통신,
조선기자재 등 일부 테마만 하락.







로봇/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보스턴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상승
일부 언론에 따르면, 보스턴다이내 믹스(BD)가 최근 미국 조지아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아메리카(HMGMA)에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 라스를 투입해 파일럿 운영을 시작했으며, 향후 5~10년 내 산업 현장에 '수천 대 규모'의 휴머노이드를 배치하겠다는 중장기 계획도 공개한 것으로 전해짐. 지난 18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열린 웨비나에서 아야 더빈 BD 휴머노이드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미 현대차와 함께 현장(on-site)에 들어가기 시작했다"며 "현대차와의 프로젝트는 우리가 휴머노이드 로봇을 현장에 투입하는 첫 번째 사례"라고 밝혔으며, 현대차그룹 관계자도 "현장에서 시범 운영해보는 '개념 검증(PoC)' 단계로 알고 있다"고 언급. 또한, 더빈 매니저는 "현대차와 함께 테스트하며 '완성된(hardened)' 제품(휴머노이드)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 1~2년 내에 제품 신뢰성이 높아지면 실제 판매로 이어질 것"이라고 밝힘.양산 규모를 묻는 질문에 대해서는 "앞으로 5~10년 사이에 '수천 대'의 휴머노이드 배치가 우리의 목표"라고 언급.

삼성전자는 올해 레인보우로보틱스와의 협업 규모를 크게 늘리며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까지 레인보우로보틱스로부터 매입한 로봇 관련 부품 규모는 68억7,600만원으로 전년 대비 5배 이상 증가했으며, 해외 연구조직인 삼성리서치아메리카 역시 사족보행로봇을 도입하며 로봇 활용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짐.

일부 언론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이르면 다음달 초 코 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임. 금융당국은 투자금의 상당액을 혁신·벤처기업에 넣는 상품인 코스닥벤처펀드의 소득공제 규모를 대 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고작 3%에 불과한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짐. 또한 정부는 코스닥시장에 유망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특례 상장 문턱을 낮추고, 부실기업 퇴출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도 도입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 속 에스비비테크, 한국피아이엠, 에스피시스템스, 레인보우로보틱스, 나우로보틱스, 뉴로메카, 유일로보틱스, 로보티즈, LS티라유텍, 알에스오토메이션, 티엑스알로보틱스, 휴림로봇 등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가 상승.







제약/바이오 관련주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세계 시가총액 1위 제약사 미국 일라이 릴리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생산 거점을 한국에 구축한다는 소식이 전해짐. 일라이 릴리가 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GLP-1) 비만 치료제 마운자로 생산 체제를 충청북도에 조성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며, SK 계열사와 펩트론이 파트너사인 것 으로 알려지고 있음. 위탁개발생산(CDMO) 업체인 SK팜테코가 자회사 SK바이오텍을 통해 원료의약품을 생산하고 펩트론이 완제품 제조사 역할 을 맡는 구조로전해짐.

美 금리 인하 기대감이 지속되고 있는 점도 투자심리를 개선시키는 모습. 최근 연방준비제도(Fed) 일부 위원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측근인 케빈 해싯 백악관 국가경제위원장이 유력 차기 연준 의장 후보로 떠올랐다는 소식에 금리 인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음. 시장에서는 통화 완화를 선호하는 비둘기파 인사인 해싯 위원장이 차기 연 준 의장으로지명될 경우 추가 금리 인하를 포함해 확장적 통화정책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한편, 정부가 개인투자자와 연기금의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등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종합 대책을 내놓는 것으로 전해짐. 금융위원회는 이르면 다음달 초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우선 투자금의 상당액을 혁신·벤처기업에 넣는 상품인 코스닥벤처펀드의 소득공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고작 3%에 불과한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하며,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해 코스닥시장을 붐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또한 코스닥시장에 유망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특례 상장 문턱을 낮추고, 부실기업 퇴출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도 도입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다만, 금융위는 보도설명자료를 내고 "자본시장 활성화 방안에 대해서는 지속 검토 중에 있으나 코스닥시장 대책 내용은 확정된 바 없다"고 부인했음.

이 같은 소식 속 코오롱티슈진, 코오롱생명과학, 에스티팜,메지온, CMG제약, 동구바이오제약,
알테오젠, 펩트론, 에이비엘바이오, 삼천당제약 등 제약/바이오 관련주가 상승.







창투사
정부, 코스닥 활성화 방안 발표 기대감 속 모험자본 투입에 따른 수혜 전망 등에 상승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정부가 개인투자자와 연기금의 세제 혜택을 강화하는 등 코스닥시장 활성화를 위해 종합 대책을 내놓는 것으로 전해짐. 금융위원회는 이르면 다음달 초 코스닥시장 활성화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며, 우선 투자금의 상당액을 혁신·벤처기업에 넣는 상품인 코스닥벤처펀드의 소득공제 규모를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짐. 고작 3%에 불과한 연기금의 코스닥 투자 비중을 높이는 방안도 추진하며, 150조원 규모 국민성장펀드를 활용해 코스닥시장을 붐업하는 방안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짐. 또한 정부는 코스닥시장에 유망 기업을 유치하기 위해 특례 상장 문턱을 낮추고, 부실기업 퇴출 요건을 강화하는 방안도 도입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음.

아울러 대형 증권사들이 잇따라 종합금융투자사업자(종투사) 신규 사업자 허가를 받으면서 내년부터 코 스닥 상장사가 다수인 중소·중견·벤처기업에 대규모 자금을 투입할 계획으로 알려졌음. 이와 관련, 벤처 등 모험자본으로 추가 투입되는 자본이 20조원을 넘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음.

이 같은 소식에 금일 미래에셋벤처투자, 에이티넘인베스트, DSC인베스트먼트, 스톤브릿지벤처스,
LB인베스트먼트, 아주IB투자 등 창투사 테마가 상승.








반도체 관련주
엔비디아 GPU 및 구글 TPU 상호 보완에 따른 AI 시장 동반 성장 기대감 등에 상승
한국투자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구글 TPU가 엔비디아 GPU를 대체할 것이라는 주장이다시 고개를 들었지만, AI 발전에 따라 엔비디아 GPU와 구글 TPU가 함께 성장 하며 시장을 키워 나갈 것으로 전망. 엔비디아 GPU는 다양한 AI 모델과 워크로드 처리가 가능한 범용 가속기인 반면, 구글 TPU는 ASIC(Application-Specific Integrated Circuit), 즉 특정 어플리케이션이나 워크로드 처리에 특화된 칩이라는 점에서 서로 용도와 목적이 다르다고 설명. 엔비디아 GPU만으로는 늘어나는 AI 수요를 전부 감당할 수없다는 점 역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

아울러 구글 경영진은 최근 내부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급증하는 글로벌 AI 서비스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서비스 용량을 6개월마다 두 배로 늘려야 하며, 향후 5년 이 내에 1,000배 더 많은 컴퓨팅과 스토리지, 네트워킹 용량을 제공해야 한다고 언급한 바 있다고 밝힘. 결국 TPU의 외부 고객향 클라우드 서비 스 제공은 GPU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대체 전략이 아니라 폭증하는 수요를 감당하기 위한 AI 인프라 다변화 전략일 것이라고 분석. 이에 GPU 와 TPU는 대체재가 아닌 상호 보완재로서 각자의 최적화영역에서 역할을 분담하며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

또한, 그간 TPU의 HBM 채용량을 32GB, 64GB 수준으로 낮게 유지해왔던 구글은 차세대 TPU v7부터 엔비디아
GPU에 준하는 192GB의 HBM을 탑재할 예정이라며, 구글의 HBM 채용량 증가는 HBM 공급 부족을 더욱 심화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분석. 이는 공급 부족에 따른 ASP 상승과 출하량 증가의 수혜를 동시에 누릴 수 있는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이 같은 분석 속 금일 고영, 에이디테크놀로지, 아진엑스텍, 자람테크놀로지, 에이엘티, 제우스,
인텍플러스, 샘씨엔에스, 솔브레인, ISC 등 반도체 관련주가 상승.








미용기기/ 의료기기
미용·의료기기 시장 성장 전망 등에 상승
LS증권은 국내 미용의료기기 시장은 꾸준히 우상향하는 내수 수요에 인바운드 수요가 더해지면서 성장세가 가팔라지는 중이라고 분석. 국내 대표 미용 의료기기 회사의 내수 매출 성장률에서도 알 수있듯, 노화에 따른 수요 증가, 얼리 안티에이징 수요 확대, 남성의 시장 참여 등으로 2021년~2025E 내수 매출액 CAGR은 파마리서치 +30%, 클래시스 +40%를 기록하며 구조적으로 성장 중이라고 밝힘. 여 기에 2025년부터는 인바운드 피부과 소비금액이 월평균 915억 원(+73% yoy) 더해지면서 내수 시장 성장은 더욱 가속화되는 흐름이라고 설명.

한편, 내수시장 경쟁 심화 우려가 있지만, 수요 고성장 구간에서의시장 참여자(공급자) 확대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이에 따른 경쟁 심화는 개별 기업의 광고선전비 증가 요인 정도일 뿐, 매출 성장률과 수익성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다고 판단.

삼성증권은 의 료기기 섹터에 대해 시장 변동성 강화와 함께 높아진 투자자들의 눈높이,옥석 가리기가 필요하며, 성장과 모멘텀을 동시 보유한 최선호주로 파마리서치, 클래시스, 차선호주로 대웅제약을 제시. 아울러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씨어스테크놀로지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

이와 관련, 클래시스, 휴온스글로벌, 파마리서치, 레이저옵텍, 티앤알바이오팹, 삼양바이오팜, 큐렉소,
뉴로핏 등 미용기기/의료기기 테마가 상승.







화장품
틱톡發 K-뷰티 열풍 속 올해 美 매출 급증 전망 등에 상승
언론에 따르면, 틱톡과 같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입소문을 타고 한국산 화장품이 미국 주류 유통업체 상품 진열대에 빠르게 침투하고 있다고 전해짐. 이와 관련, 27일(현지시간) 美 CNBC 방송은 시장조사업체닐슨IQ 데이터를 인용해 올해 미국 내 K뷰티 매출 전망치는 20억달러(한화 2조9,000억원)로, 작년보다 37% 급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보도했음. 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의 관세 정책 충격을 화장품 업계도 피해가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K뷰티가 여전히 미국 시장에서 독보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닐 슨IQ 뷰티산업 부문의 테레세-앤 드 암브로시아 부사장은 CNBC에 미국 내 K뷰티 진입에 대해 "성장세가 매우 놀라운 수준"이라며, "전체 미국 뷰티 시장 성장률이 한 자릿수에 머물고 있는데 K뷰티는 현재 확실히 다른 속도로 나아가고 있다"라고 평가했음.

아울러 미국 유통기업들도 K뷰티 수요 확대에 즉각 반응하고 있다고 전해짐. 한국의 올리브영과 비슷한 매장인 울타(ULTA)는 올해 1분기 한국산 화장품 매출이 38% 늘었다고 밝힌 바 있으며, 월마트, 코스트코 같은 대형마트들도 소비자 수요 증가에 맞춰 에센스, 세럼, 마스크팩 등 K뷰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고 알려짐. 뉴욕 패션기술대(FIT)의 델핀 호바스 교수는 미국 유통업체들이 '누가 K 뷰티 시장을 선점하느냐'를 두고 경쟁을 벌 이고 있다며 한국산 화장품이 현재 가장 큰 성장 동력으로 평가되고 있고 이런 추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

이 같은 소식에 코스메카코리아, 에이블씨엔씨, 잉글우드랩, 달바글로벌, 실리콘투, 씨앤씨인터내셔널,
토니모리등 화장품 테마가 상승.
















전일 상승종목


천일고속 (+29.80%)
반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60층 빌딩으로 재개발 수혜
기대감 지속 속 상한가

YTN (+29.95%)
법원 방통위 YTN 최대주주
변경 승인 취소 소식에 상한가

우림피티에스 (+29.87%)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美 보스턴다이내믹스에 로봇 정밀감속기
공급 소식에 상한가

티앤알바이오팹 (+29.87%)
미용·의료기기 시장 성장 전망 등에
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2025 산업기술
R&D 기대성과 10선 선정 모멘텀 지속에 상한가

삼양바이오팜 (+29.82%)
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인적분할 후
재상장 5거래일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상한가

삼성스팩12호 (+51.50%)
신규 상장 첫날 급등

에스피지 (+26.13%)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LG사이언스파크와 로봇용 고효율 액츄에이터
및 감속기 기술협력 MOU 체결 모멘텀 지속에 급등

디아이씨 (+24.35%)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오롱티슈진 (+23.95%)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TG-C 임상 및 상업화 기대감 등에 급등

티디에스팜 (+23.53%)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케어젠 (+23.13%)
제약/바이오 관련주 및 화장품 테마 상승 속
경구용 GLP-1 '코글루타이드', 정상체중비만
집단에도 효과 입증 소식에 급등

에스비비테크 (+22.70%)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고영 (+21.60%)
반도체 관련주 및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스마트팩토리(스마트공장) 테마 상승 속 급등

덕산테코피아 (+20.99%)
반도체 관련주 상승 및 SK팜테코, 한국서 '마운자로'
생산 예정 소식 속 GMP 공장 신축에 따른 아미노산 유도체,
펩타이드 등 의약품 중간체 생산 추진 부각에 급등

한국피아이엠 (+20.72%)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로봇 손' 소재 상용화 논의
진행 사실 지속 부각에 급등

코오롱생명과학 (+19.77%)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계열사
코오롱티슈진, TG-C 임상 및 상업화
기대감에 급등

아이티켐 (+18.40%)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SK팜테코, 한국서 '마운자로'
생산 예정 소식 속 펩타이드 등 의약품
중간체 생산 추진 부각에 급등

파로스아이바이오 (+18.20%)
의료AI 테마 상승 속 PHI-101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모멘텀 지속 부각에 급등

옵티팜 (+17.65%)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큐렉소 (+17.29%)
의료기기 및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의료로봇 매출국가 다변화 부각에 급등

메지온 (+16.94%)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온코닉테라퓨틱스 (+16.90%)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씨메스 (+16.81%)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사업서 피지컬 AI
기술 검증 소식에 급등

엔켐 (+16.39%)
中 CATL과 약 1조5,000억원 규모
전해액 공급 계약 임박 소식에 급등

에이디테크놀로지 (+15.59%)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등에 급등

뉴로핏 (+15.37%)
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삼성서울병원에
AI 기반 맞춤형 경두개직류자극술(tDCS)
솔루션 공급 모멘텀 지속에 급등

인텍플러스 (+15.36%)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차세대 고분해능
고속 디지털 홀로그래피 시스템 관련
국책과제 선정 속 급등

뷰노 (+14.86%)
의료기기 및 의료AI 테마 상승 속 체질 개선 및
주력 제품 '딥카스' 성장에 따른 3분기 흑자전환
긍정적 분석 등에 급등

에스피시스템스 (+14.18%)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로봇/스마트팩토리 테마 상승 속 급등

미래에셋벤처투자 (+14.09%)
정부, 코스닥 활성화 방안 발표 기대감 속
모험자본 투입에 따른 수혜 전망 등에
창투사 테마 상승 속 급등

코어라인소프트 (+13.69%)
의료기기 및 의료AI 테마 상승 속
초정밀 AI 기술 美 특허 2건 등록 소식에 급등

지투지바이오 (+13.63%)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레인보우로보틱스 (+13.43%)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삼성전자와 로봇관련 협업 확대 부각 등에 급등

제이티 (+13.04%)
엔비디아 GPU 및 구글 TPU 상호 보완에 따른
AI 시장 동반 성장 기대감 등에 반도체 관련주
상승 속 급등

아진엑스텍 (+12.98%)
반도체 관련주 및 로봇/
스마트팩토리 테마 상승 속 급등

클래시스 (+12.48%)
미용기기/의료기기 및 화장품 테마 상승 속
핵심 장비 중심의 소모품 매출과 함께 내년
실적 성장 전망 등에 급등

셀루메드 (+12.41%)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속 급등

드림씨아이에스 (+12.41%)
AI 의료 기업 수익 구간 돌입 속 구조적
전환점 마련 분석 등에 의료AI 테마 상승 속 급등

이랜시스 (+12.27%)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브이원텍 (+12.01%)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뉴로메카 (+11.82%)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급등

한라캐스트 (+11.58%)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속 휴머노이드 인공지능(AI) 로봇 부품
양산 준비 완료 모멘텀 지속에 급등

TPC (+11.16%)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로봇/스마트팩토리 테마 상승 속 급등

레이 (+10.98%)
차세대 두부 규격 방사선 사진 장비
美 FDA 공식 승인 소식에 급등

해성에어로보틱스 (+10.89%)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로봇 테마 상승 속 급등

펩트론 (+10.39%)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및 일라이 릴리,
국내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속
마운자로 완제품 제조 파트너로 검토 등에 급등

RF머트리얼즈 (+10.34%)
당분간 실적 호조 지속 전망 및
절대적 저평가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급등

오브젠 (+10.31%)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더블유에스아이 (+10.19%)
제약/바이오 관련주, 의료기기,
지능형로봇/인공지능(AI) 테마 상승 속 급등













시간외 특징주


상승종목


윌비스 (+9.85%)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마겐파트너스 대상 우선주 3,500,000주(35.00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및 보통주 1,436,649주
(4.42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위드텍 (+4.15%)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유진로봇 (+3.36%)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지능형로봇
/인공지능(AI) 테마 상승

로킷헬스케어 (+2.78%)
미용·의료기기 시장 성장 전망 등에
의료기기 테마 상승 속 정규장 7.90% 강세

코세스 (+2.38%)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177.60억원
규모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정규장 4.99% 상승

인투셀 (+2.27%)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디아이씨 (+2.20%)
보스턴 다이내믹스, 현대차 美 공장에
휴머노이드 투입 및 삼성전자, 휴머노이드
기술 개발 본격화 소식 등에 시간외 일부
로봇(산업용/협동로봇 등) 테마 상승

아바텍 (+2.15%)
디스플레이향 매출 안정적 성장세 및
MLCC 매출 성장 국면 진입 기대감
지속에 정규장 5.42% 상승

한국비엔씨 (+2.11%)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더블유에스아이 (+1.98%)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에코글로우 (+1.95%)
장 마감 후 유상증자결정(제3자배정)
정정공시(사용목적 변경) 및 79.99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 완료 공시

앱클론 (+1.83%)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장중
[앱클론, '항체·카티' 판 뒤집는다"내년 글로벌서 성과"] 기사

큐라클 (+1.78%)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RF머트리얼즈 (+1.68%)
당분간 실적 호조 지속 전망 및 절대적
저평가 분석 모멘텀 지속 등에
정규장 10.34% 급등

엘오티베큠 (+1.57%)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레이저쎌 (+1.47%)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쎌바이오텍 (+1.43%)
장 마감 후 임원주요주주 특정증권등
소유주식수 변동 전자공시(등기임원 장내매수)

시그네틱스 (+1.40%)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에이티넘인베스트 (+1.22%)
정부, 코스닥 활성화 방안 발표 기대감 속
모험자본 투입에 따른 수혜 전망 등에
창투사 테마 상승 속 정규장 7.91% 강세

코오롱티슈진 (+1.17%)
일라이 릴리, 한국에 마운자로 생산 거점 구축
추진 소식 및 美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등에
시간외 일부 제약/바이오 관련주 상승.
TG-C 임상 및 상업화 기대감 등에 정규장 23.95% 급등

이노테크 (+1.10%)
반도체 슈퍼사이클 속
시간외 일부 반도체 관련주 상승

풍원정밀 (+1.05%)
장중 기업설명회(IR)
개최 공시(일시:2025-12-01)



하락종목

SKAI (-1.27%)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 목적으로
데이비드파이브 대상 30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철회 공시

대모 (-1.52%)
단기과열종목(3거래일 단일가매매)
지정 속 정규장 4.04% 하락

LS마린솔루션 (-1.67%)
장 마감 후 시설자금 확보를 위해 한국투자증권
주식회사 등 대상으로 374.15억원 규모의 사모
교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보통주 1,345,875주
(374.15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공시

노타 (-2.04%)
다음주 3,653,200주(17.00%) 규모
보호예수 해제 예정 속 정규장 11.24% 급락

제닉스로보틱스 (-3.04%)
장 마감 후 시설자금 등 확보를 위해
에임-한국투자 로보틱스 신기술사업투자조합
대상으로 140.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권 발행 결정 공시

파로스아이바이오 (-3.95%)
PHI-101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모멘텀
지속 부각에 정규장 18.20% 급등, 시간외 하락

에스에너지 (-6.76%)
장 마감 후 운영자금 확보 목적으로 14,000,000주
(130.62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공시

삼성스팩12호 (-8.58%)
신규 상장 첫날 정규장 51.50% 급등,
시간외 하락

진양폴리 (-9.94%)
장 마감 직전 시설자금 확보 목적으로
6,700,000주(191.62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공시























미증시 특징업종, 종목


반도체: 엔비디아 부진 지속 Vs. 인텔, 마이크론 상승
엔비디아(-1.81%)는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오라클의 하락과 OpenAI의 부채 외주화 이슈가 부각되자 매물 소화가 지속되며 하락. AMD(+1.54%), 브로드컴(+1.36%)등은 견조한 모습을 이어감. 마이크론(+2.70%)은 여전히 DRAM, NAND 가격의 상승세가 4분기에도 이어지고 있어 실적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인텔(+10.19%)은 밍치궈 애널리스트가 2027년 2분기부터 애플의 맥북 에어 등에 들어가는 저사양 M 시리즈 프로세서를 생산할 것이라고 주장하자 큰 폭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82% 상승

자동차: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 영향 속 상승
테슬라(+0.84%)는 북미에서 FSD v14 무료 체험판을 출시 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지만, 전반적으로 변화는 제한. GM(+0.98%), 포드(+0.68%)등 자동차 산업 대부분 강세. 퀀텀 스케이프(+1.16%)등 2차전지 기업들과 앨버말(+2.43%)등 리튬 관련 기업들도 새로운 이슈가 부재한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대형 기술주: 반발 매수세와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기대
아마존(+1.77%)은 연말 쇼핑 시즌 온라인 매출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수급의 쏠림이 유입된 점이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알파벳(-0.05%)은 장 중 차익실현 욕구가 높은 가운데 하락세를 보였으나, 옵션 거래에서 콜 옵션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에 낙폭을 줄여 나갔으며 결국 보합권 마감. 애플(+0.47%)은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기대 심리가 유입되기도 했지만 수급적인 부분의 영향을 반영하며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MS(+1.34%), 메타 플랫폼(+2.26%)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소프트웨어: 오라클 부진 불구 수급 요인으로 대부분 상승
팔란티어(+1.62%)는 그동안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반면, 오라클(-1.47%)은 모건스탠리의 CDS 프리미엄 상승 우려를 경고한 여파로 하락. 다만, 장중 그동안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이어지며 낙폭을 일부 축소. 세일즈포스(+1.05%), 서비스나우(+1.21%)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양자, 원자력, 전력망: 월말 수급적인 요인으로 강세
아이온큐(+5.12%)의 M&A에 대한 자금 투여가 효율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지만, 거래량이 크지 않은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으로 상승. 리게티컴퓨팅(보합), 디웨이브 퀀텀(+1.16%)등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테마주도 수급적인 요인에 등락. 오클로(+3.00%), 뉴스케일파워(+5.04%)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물론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47%), 비스트라(+1.17%)등 전력망 기업들, 블룸에너지(+8.01%)등 대부분 AI 전력 관련 기업들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하락에 따른 월말 되돌림 등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중국 기업: 호,악재 혼재된 가운데 수급의 부재로 보합권 등락
알리바바(-0.19%)는 AI 안경 쿼크를 1,899위안 가격에 출시하며 메타와 본격적인 경쟁 구도에 들어섰지만 소폭 하락. 진둥닷컴(+1.39%), 핀둬둬(+0.24%)등 여타 소매 유통 기업들은 중국 정부의 소비 부양정책이 지속되며 상승. 바이두(+0.47%)는 AI 경쟁 심화 및 광고 매출 감소 등으로 대규모 감원을 했다는 소식에도 상승. 샤오펑(+3.26%)은 강한 상승을 보인 가운데 니오(+0.73%, 리 오토(-0.22%)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은 관련 산업의 부진 우려를 자극하는 보고서에도 혼재된 모습. 대체로 중국 기업들은 방향성이 크지 않은 가운데 수급적인 부분이 변화 요인으로 작용

소매유통: 연말 쇼핑시즌 기대로 상승
아마존과 함께 월마트(+1.29%), 코스트코(+0.59%), 타겟(+0.91%)등 소매 유통 기업들은 연말 쇼핑 시즌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할인율이 높은 대형 유통점이 강세를 보인 가운데 온라인 부문에서 뒤쳐져 있는 TJX(-0.79%)등 일반 백화점 기업들은 부진. 대체로 소비의 K 자형 성장으로 할인율이 높거나, 저가형 판매가 많은 기업들 위주로 수급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제약: 일라이릴리, 11월 큰 폭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
일라이릴리(-2.61%)는 11월 큰 폭으로 상승을 뒤로하고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길리어드사이언스(-1.31%)은 하락했지만 노보노디스크(+1.31%)가 상승. 에브비(+0.02%), 머크(+0.19%), 브리스톨 마이어스(-0.10%) 등 여타 제약 업종은 수급의 외면 속 보합권 등락. 써머피셔(-0.41%), 다나허(-0.73%)을 비록해 유나이티드 헬스(+0.02%) 등 여타 헬스케어 기업들도 제한적인 등락.

비트코인: 스테이블 코인 관련주 강세
비트코인은 그동안 기관 수급의 부재, 현물 ETF 등에서의 자금 이탈 등이 하락을 부추겼지만, 전일 휴일에 반등에 성공하며 9만 달러를 상회. 여기에 우즈베키스탄(2026년 스테이블코인 도입)과 투르크메니스탄(암호화폐 합법화) 등 중앙아시아 국가들의 제도권 편입 소식까지 이어지며 상승을 확대. 그러나 9만 달러 중반 안착에 실패하고 9만 달러 초반까지 밀리는 등 차익 실현 매물이 진행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 특징. 그러나 관련 종목군은 비트코인의 하락이 멈췄다는 기대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비트마인(+4.35%), 스트레티지(+0.88%), 라이엇 플랫폼(+7.82%), 코인베이스(+2.96%), 써클인터넷(+10.04%) 등 대부분 상승
























뉴욕증시, 블랙 프라이데이 소비 기대감강세 마감


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추수감사절을 맞아 조기 폐장한 가운데 강세로 마감했다.

연중 최대 소비 기간인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비 기대감 속에 우량주 위주로 매수세가 몰렸다.

28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89.30포인트(0.61%) 오른 47,716.42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36.48포인트(0.54%) 상승한 6,849.09, 나스닥종합지수는 151.00포인트(0.65%) 뛴 23,365.69에 장을 마쳤다.

뉴욕 증시는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이날 오후 1시에 조기 폐장했다. 전반적으로 거래는 한산했으나 블랙프라이데이를 맞아 소비 증가에 대한 기대감으로 소매업체 및 우량주 중심의 강세가 나타났다.

아마존과 월마트가 1% 이상 올랐고 코스트코도 0.59%, 홈디포는 0.41% 상승했다.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아 카드 소비도 활발해질 것이란 전망에 비자와 마스터카드도 1% 안팎으로 상승했다. 여행 기대감으로 유나이티드항공도 0.36% 오르며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5거래일간 상승률은 13%에 육박한다.

업종별로는 의료건강만 0.5% 하락했을 뿐 모든 업종이 올랐으며 에너지는 1.32% 뛰었다.

시가총액 1조달러 이상의 거대 기술기업도 대체로 호조였다. 엔비디아는 1.81% 하락하며 인공지능(AI) 시장 지배력에 대한 우려를 이날도 반영했다. 알파벳은 엔비디아의 지위를 위협할 것이란 기대로 최근 가파르게 상승한 뒤 보합권에서 숨을 골랐다.

이를 제외하면 마이크로소프트와 브로드컴은 1%대 강세였고 메타는 2.26% 상승했다.

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82% 튀며 여전히 강력한 매수 심리를 확인했다. 지수를 구성하는 30개 종목 중 엔비디아를 제외한 모든 종목이 올랐다.

인텔은 2027년부터 애플의 최저 사양 'M 시리즈' 반도체를 생산할 수 있다는 기대감에 주가가 10% 넘게 급등했다.

샌디스크는 이날 S&P500 지수에 편입되면서 주가가 3.83% 상승했다. 샌디스크는 지난 2월 웨스턴디지털에서 분사된 플래시 메모리 제조사다.

자크투자운용의 브라이언 멀버리 포트폴리오 매니저는 "몇 주 안에 기준금리가 인하될 것이라고 베팅하는 비율이 80~85%에 달하고 있다"며 "리스크 감수 분위기가 다시 확산되고 있다"고 말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페드워치툴에 따르면 연방기금금리 선물시장은 12월에 기준금리가 25bp 인하될 확률을 86.9%로 반영했다.

한편 이날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기술적 문제로 아시아 및 유럽 장에서 미국 주가지수 선물과 원자재 등 일부 자산군의 데이터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했다. CME 그룹은 성명에서 "사이러스원 데이터센터의 냉각 문제로 시장이 중단된 상태"라고 밝혔다.

CME는 미국 동부 시간으로 이날 오전 8시 30분에 완전히 복구했으며 CME의 주가는 별다른 변동이 없었다.

시카고옵션거래소(CBOE) 변동성 지수(VIX)는 전장 대비 0.86포인트(5.00%) 내린 16.35를 가리켰다.

jhj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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