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1.27)
- DOW: 47,427.12p (+314.67p, +0.67%) - S&P500: 6,812.61p (+46.73p, +0.69%) - NASDAQ: 23,214.69p (+189.10p, +0.82%) - 러셀2000: 2,486.12p (+20.14p, +0.82%) - 필라델피아 반도체: 6,899.46 (+185.28, +2.76%) - 달러인덱스: 99.586 (-0.078, -0.08%) - 유로/달러: 1.1597 (+0.0002, +0.02%) - 달러/엔: 156.44 (-0.03, +0.02%) - 2년물: 3.4750% (+1.6bp) - 10년물: 3.9941% (-0.2bp) - 30년물: 4.6414% (-0.8bp) - 10Y-2Y: 51.91bp (1.83bp 축소) - WTI: 58.65 (+0.70, +1.21%) - 브렌트유: 63.13 (+0.56, +0.90%) - 금: 4,202.30 (+25.00, +0.60%) - 은: 53.61 (+1.98, +3.83%) - 구리: 519.40 (+10.35, +2.03%) - 옥수수: 445.25 (+7.00, +1.60%) - 밀: 540.50 (+1.25, +0.23%) - 대두: 1,131.50 (+6.75, +0.60%)
미 증시 요약 금리인하 기대감 지속 + 오라클, 델, 비트코인 효과로 상승 마감.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2.2만건 21.6만건 (예상 22.6만건)
델(+5.83%) 실적발표 AI 서버 주문이 급증. D램 가격 급등으로 투입비용 증가 but 판매가격을 인상시켜 마진율을 방어하겠다고 발표. 기업들의 AI 채택으로 하드웨어 발주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 부각 반도체 업종 강세 요인으로 작용하며 주식시장 상승 견인.
오라클(+4.02)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 도이체방크가 AI 수요 둔화나 오픈AI 협업 비용 우려 등 부정적 시나리오를 가정하더라도 현재 주가는 기업가치를 제대로 반영하지 않은 상태라고 강조. 시장에서 우려하던 장기 리스 부채 부담 또한 실제로는 유연한 계약 구조를 갖고 있어 리스크가 제한적이라고 주장 최근 불거진 AI 버블론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 우려 완화.
비트코인 반등 주식시장에 긍정적으로 작용 볼리비아 정부가 경제 위기 타개를 위해 9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는 한편, 암호화폐를 공식 금융 시스템에 통합하겠다는 정책을 발표. 볼리비아는 달러 부족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스테이블코인을 제도권에 편입하고, 은행의 암호화폐 취급(저축, 대출 등)을 전면 허용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가 단순 투기 자산을 넘어, 국가 금융 시스템이 붕괴된 곳에서 실질적인 가치 저장 및 결제 수단으로 대체될 수 있음을 시사.
반도체 업종 강세 전일 엔비디아, AMD는 하락한 반면 TPU 진영인 알파벳, 브로드컴은 강세를 보이는 등 차별화가 나타났음.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엔비디아의 칩이 TPU보다 여전히 한 세대 앞서 있다고 방어에 나섰지만, 시장은 이를 엔비디아와 브로드컴(TPU 진영)이 공존하며 성장할 수 있다며 긍정적으로 해석. 엔비디아(+1.37%), 브로드컴(+3.26%), AMD(+3.93%) 등 오늘은 동반 강세. 알파벳(-1.04%)은 젠슨 황 CEO의 기술 격차 언급으로 하락.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11월 27일(목)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 휴장 - 아로마티카, 미래에셋비전스팩8호 신규상장 11월 28일(금)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 미국 증시 13:00 조기 종료 - 삼성스팩12호 신규상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