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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25년 11월 26일 오전시황2026-03-08 12:10
작성자
오전시황(25.11.26)

- DOW: 47,112.45p (+664.18p, +1.43%)
- S&P500: 6,765.88p (+60.76p, +0.91%)
- NASDAQ: 23,025.59p (+153.58p, +0.67%)
- 러셀2000: 2,465.98p (+51.70p, +2.14%)
- 필라델피아 반도체: 6,714.18 (+10.98, +0.16%)
- 달러인덱스: 99.792 (-0.350, -0.35%)
- 유로/달러: 1.1571 (+0.0001, +0.01%)
- 달러/엔: 156.00 (-0.05, +0.03%)
- 2년물: 3.4586% (-3.8bp)
- 10년물: 3.9960% (-2.9bp)
- 30년물: 4.6492% (-2.1bp)
- 10Y-2Y: 53.74bp (0.95bp 확대)
- WTI: 57.95 (-0.89, -1.51%)
- 브렌트유: 62.48 (-0.73, -1.15%)
- 금: 4,177.30 (+46.50, +1.13%)
- 은: 51.63 (+0.67, +1.31%)
- 구리: 509.05 (+3.75, +0.74%)
- 옥수수: 438.25 (+1.50, +0.34%)
- 밀: 539.25 (+4.50, +0.84%)
- 대두: 1,124.75 (+1.50, +0.13%)

미 증시 요약
경제지표 부진 경기 위축 우려로 하락 출발 but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 달러 약세, 국채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마감.

미국 9월 PPI
헤드라인
전년대비 2.7% 2.7% (예상 2.7%)
전월대비 -0.1% 0.3% (예상 0.3%)
근원
전년대비 2.9% 2.6% (예상 2.7%)
전월대비 -0.1% 0.1% (예상 0.2%)

미국 9월 소매판매
전월대비 0.6% 0.2% (예상 0.4%)

미국 11월 CB 소비자신뢰지수
95.5 88.7 (예상 93.5)
향후 6개월에 대한 전망을 나타내는 기대지수가 71.8 63.2로 크게 둔화되며 10개월 연속 80(경기침체 신호로 해석되는 기준치)을 하회.
정부 셧다운, 높은 물가, 관세, 고용 불안 등으로 인한 결과.

주간 ADP 민간고용 변화
-2,500건 -13,500건

매크로 분석
경제지표들을 보면 고용과 소비가 둔화된 가운데 물가는 안정을 보임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
베센트 재무장관이 12월 25일 이전 차기 연준 의장을 발표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일부 언론에서 캐빈 헤셋 백악관 국가 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유력하다고 보도(케빈 헤셋은 비둘기파 성향으로 분류되는 인물)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
금리인하 기대감 확대 달러 약세, 금리 하락 경기침체 우려로 하락 출발한 주식시장이 상승 전환.
미 연방예금 보험공사(FDIC)가 대형 은행들에 적용되는 자본요건(eSLR)을 완화하는 것을 최종 결정했다는 소식도 금리 하락 요인으로 작용.
eSLR은 대형 은행들이 보유한 자산(국채, 현금 포함) 대비 일정 비율 이상의 자기자본을 쌓도록 강제하는 규제인데 이로인해 은행들은 국채 매입 등을 꺼리게 됨 but 규제 완화가 확정 은행들은 추가적인 자본 확충 부담없이 국채를 더 많이 보유할 수 있게 되어 수급적으로 국채금리가 하락할 수 있는 요인.
더불어 은행은 규제 완화로 이자 수익 증가, 자사주 매입 증가, 채권 트레이딩 수익 증가 등 여러가지 긍정적인 효과가 있음 금융주 특히 지역은행들의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국채금리 하락에 따른 보유 채권 가치 상승 기대감에 지역은행의 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한 것.
참고로 2023년 3월 금리 상승 여파로 보유 채권 가치 하락에 따라 SVB가 뱅크런에 따른 현금 확보 과정에서 결국 파산한 바 있음 금리 하락이 지역은행에 긍정적일 수밖에 없는 이유.

엔비디아(-2.59%) 약세
구글이 제미나이 3.0을 자체 칩을 이용해 양호한 결과를 내놓자 경쟁 심화 여파 지속.
학습용으로는 여전히 범용 GPU를 활용하기 때문에 즉각적으로 위축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추론용 칩은 개별 기업들이 자체적인 칩을 이용할 것이라는 점 부각.

AMD(-4.14%) 약세
메타 플랫폼이 AMD의 칩을 추론에 사용한다고 알려져 있지만, 전일 메타가 구글 TPU 구매를 논의 중이란 소식.

브로드컴(+1.87%) 강세
구글 TPU 칩 설계를 담당한다는 점 지속 부각.

반도체 업종 흐름 분석
최근 구글의 제미나이 3.0이 부각받으면서 TPU 생태계 강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리노공업, 이수페타시스, 에이직랜드 등이 부각받고 있음.
엔비디아의 GPU 뿐만 아니라 TPU를 비롯한 NPU 시장이 커지게 되면 연구개발 과정에서 테스트를 위한 소켓과 핀의 수요가 증가할 수 밖에 없음 리노공업의 모멘텀.
MLB(고다층기판)의 수요도 증가하기에 이수페타시스 부각.
NPU를 설계하면 파운드리는 TSMC가 담당할 것 TSMC의 디자인하우스인 에이직랜드 부각.
알파벳(+1.62%), 브로드컴(+1.87%)이 강세를 보인 반면, GPU를 담당하는 엔비디아, AMD는 하락 여전히 NPU 시장 확대에 대한 기대감에 대해 시장은 반응하고 있는 것.
반도체 업종이 다 같이 오르는 것이 아닌 GPU쪽과 NPU쪽이 당분간 시소게임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반도체 섹터 내에서도 종목별 주가 차별화가 나타날 수 있다는 점 염두하고 관찰 및 대응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11월 26일(수)
- 미국 9월 PCE 물가지수
- 연준 베이지북 공개
11월 27일(목)
- 한국 금융통화위원회
- 미국 휴장
- 아로마티카, 미래에셋비전스팩8호 신규상장
11월 28일(금)
- 미국 블랙프라이데이
- 미국 증시 13:00 조기 종료
- 삼성스팩12호 신규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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