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1.20)
- DOW: 46,138.77p (+47.03p, +0.10%) - S&P500: 6,642.16p (+24.84p, +0.38%) - NASDAQ: 22,564.23p (+131.38p, +0.59%) - 러셀2000: 2,347.89p (-0.84p, -0.04%) - 필라델피아 반도체: 6,670.03 (+119.00, +1.82%) - 달러인덱스: 100.114 (+0.564, +0.57%) - 유로/달러: 1.1539 (+0.0001, +0.01%) - 달러/엔: 157.09 (-0.07, +0.04%) - 2년물: 3.5915% (+1.9bp) - 10년물: 4.1367% (+2.3bp) - 30년물: 4.7557% (+2.3bp) - 10Y-2Y: 54.52bp (0.43bp 확대) - WTI: 59.44 (-1.30, -2.14%) - 브렌트유: 63.51 (-1.20, -1.85%) - 금: 4,082.80 (+16.30, +0.40%) - 은: 51.50 (+0.36, +0.70%) - 구리: 509.70 (+4.65, +0.92%) - 옥수수: 441.50 (-8.00, -1.78%) - 밀: 549.50 (-9.50, -1.70%) - 대두: 1,136.25 (-17.25, -1.50%)
미 증시 요약 연준이 FOMC 의사록을 통해 다수 위원들이 올해 금리 동결이 적절하다는 내용과 소비 둔화 우려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실적 기대감으로 상승 마감. 엔비디아(+2.85%) 시간외 약 3~5% 상승 중.
소비 둔화 우려 최근 중고 및 저가 거래 중심인 이베이(-0.67%)가 4분기 전망을 보수적으로 제시. 전일 주택 경기 침체로 대형 지출을 멈춘 홈디포(-0.59%). 중산층 중심의 소비 업체인 타겟(-2.77%)의 실적 가이던스 하향. 전미소매협회(NRF)가 연말 쇼핑 시즌 둔화 발표. 어도비가 온라인 매출은 늘겠지만 이는 전적으로 '기록적인 할인율'에 의존한 결과일 것이라고 분석한 점도 '불황형 소비 패턴'이 고착화되었음을 시사. 주식시장 상승으로 고소득층만 소비하는 K자형 양극화가 진행 중. 주식시장이 하락하여 고소득층의 소비까지 둔화된다면 미국 경제가 급격히 둔화될 수 있는 상황.
알파벳(+2.82%)이 최근 지속 강세를 보이는 이유 빅테크 기업들이 AI 인프라 관련 공격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고 감당해야 할 감가상각비 부담은 갈수록 커지고 있음 but 이를 상쇄할 만한 서비스나 뚜렷한 수익 모델의 등장은 지연되고 있어 과잉 투자 논란 확산 즉 고비용 저효율에 대해 시장은 주목하며 전일에도 아마존과 MS는 투자의견 하향 조정되었음. 알파벳은 제미나이 3.0 발표 AI 관련 킬러 앱으로 평가되어 다른 빅테크 기업들과 차별적인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
FOMC 의사록 공개 고소득층 중심으로 견조한 소비, AI 관련 기술 투자 등으로 경제가 견고함. 물가는 목표보다 여전히 높은 수준 but 장기 기대 인플레이션은 잘 고정되어 있음. 다수 위원들이 '25년 남은 기간동안 기준금리를 동결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입장 표명.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장 중에 주식시장 매물 출회되면서 변동성 요인으로 작용.
엔비디아(+2.85%) 시간외 약 3~5% 상승 중 매출이 552억 예상을 상회한 570.1억 달러를 기록. 데이터센터 매출이 예상했던 493억 달러를 상회한 512억 달러를 기록. 마진율은 73.6%를 기록. 매출 가이던스는 620억 예상을 상회한 637~663억 달러로 발표.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11월 19일(수) - FOMC 의사록 공개 - 엔비디아 실적발표(장후) 11월 20일(목) - 미국 9월 고용보고서 - 미국 9, 10월 CB 경기선행지수 - 씨엠티엑스 신규상장 11월 21일(금) - 한국 10월 PPI - 일본 10월 CPI - 11월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확) - 미국 재무부 환율조작국 관련 보고서 - 미국 옵션만기일 - 비츠로넥스텍, 비엔케이스팩3호 신규상장 11월 22일(토) - G20 정상회의(~2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