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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20251118 시황 (하루만에 꺽인 반도체 반등)2026-03-08 12:20
작성자
1. 특징테마 및 특징주
거래대금 상위 (장초)

거래대금 상위 (장후)

특징주
251118 갭하락 출발한 국장은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외인, 기관 매도로 3.3%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은 2.6%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지수 하락하며 제약바이오 일부 종목만 개별 이슈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복합 당뇨병 치료제 약제위원회 통과 소식으로 신규상장한 삼익제약이 상 마감하였습니다. 이재웅 전 쏘카 대표가 유투바이오의 최대주주로 올라선다는 소식으로 유투바이오가 상 마감하였습니다.


2. 지수 및 동향
지수 비교 (장후)

코스피 (장후)

코스닥 (장후)

매매동향 (장후)

251118 갭하락 출발한 국장은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외인, 기관 매도로 3.3%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은 2.6%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3.9조 + 5.6조(nxt)= 19.5조, 코스닥 9.3조 + 2조(nxt)= 11.3조를 기록하였습니다.
외인, 기관이 매수는 축소하고 매도는 확대하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외인이 sk하이닉스 3700억원 순매도하였고, 기관도 sk하이닉스 1560억원, 삼성전자 1720억원 순매도 하였습니다. 특히 기관은 KODEX 레버리지를 1630억원 순매도하고, KODEX 200선물인버스를 39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 하락에 베팅한 모습입니다.
ai거품론과 12월 금리동결 이슈가 악재로 작용하며 전일의 반등세를 하루만에 꺽었습니다. 아마존의 ai 투자를 위한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ai 거품론에 불을 지폈고, 소프트뱅크에 이어 피터 틸도의 엔비디아 물량 매도 및 채권왕 건드락의 사모펀드 붕괴 경고가 투심을 위축시켰습니다. 대표적 비둘기파 연준 부의장 필립 제퍼슨의 금리관련 신중론 언급도 투심에 악영향을 끼쳤습니다. 11월 코스피는 3900~4200 포인트 구간에서 횡보를 하고, 3900 포인트가 깨지면 저가 매수세로 반등하는 박스권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시간 11월20일 새벽에 예정된 엔비디아 실적발표 이후 박스권 하단에서 재차 반등을 할지, 박스권 하단을 이탈을 할지 확인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실적발표 전에 기대감으로 상승할 땐, 실적발표 후 셀온이 발생하지만, 실적발표 전에 공포심으로 하락할 땐, 역으로 반등하는 경향이 있다는 점을 참고하여 임하겠습니다.
#국내주식#코스피#코스닥#해외주식#나스닥#주린이#저평가주#우량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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