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1.14)
- DOW: 47,457.22p (-797.60p, -1.65%) - S&P500: 6,737.49p (-113.43p, -1.66%) - NASDAQ: 22,870.36p (-536.10p, -2.29%) - 러셀2000: 2,382.98p (-67.81p, -2.77%) - 필라델피아 반도체: 6,818.74 (-263.39, -3.72%) - 달러인덱스: 99.150 (-0.345, -0.35%) - 유로/달러: 1.1636 (+0.0003, +0.03%) - 달러/엔: 154.49 (-0.07, +0.05%) - 2년물: 3.5909% (+2.3bp) - 10년물: 4.1192% (+5.0bp) - 30년물: 4.7123% (+4.8bp) - 10Y-2Y: 52.83bp (2.70bp 확대) - WTI: 58.69 (+0.20, +0.34%) - 브렌트유: 63.01 (+0.17, +0.27%) - 금: 4,194.50 (-19.10, -0.45%) - 은: 53.17 (-0.29, -0.54%) - 구리: 510.20 (-0.35, -0.07%) - 옥수수: 455.50 (+6.25, +1.39%) - 밀: 552.25 (-0.25, -0.05%) - 대두: 1,147.00 (+13.25, +1.17%)
미 증시 요약 연준위원들의 발언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AI, 반도체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종목들을 중심으로 대부분의 업종 하락. 제약 업종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모습.
매크로 분석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연준위원들이 높은 물가를 지적하며 금리인하에 회의적인 발언을 이어오고 있음. CME FedWatch에서 12월 금리인하 확률이 전일 62.9% 51.9%로 하락.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국채금리 상승.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 미국 경기에 대한 우려 확대 달러 약세.
AI 버블 논란 지속 올해 미국 회사채 발행액이 1.5조 달러를 기록해 역대 1위였던 2020년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 메타 플랫폼의 300억 달러 회사채 발행은 이 중 많은 비중이 AI 산업에 대한 투자로 추정. 초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의 현금 흐름이 지난 해부터 감소하고 있는 점 부각. 실제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이 아직은 안정적인 수준 but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음. 최근 TSMC(-2.90%)의 부진한 10월 매출에 이어 전일 일본의 낸드 회사인 키옥시아가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불안감 증폭. 알파벳(-2.89%), 아마존(-2.71%), MS(-1.54%) 등 대형기술주들은 자본지출 확대에 따른 수익화 논란 유입되며 하락. 양자, 원전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는 종목들도 큰 폭으로 하락.
주요 이벤트(현지시간 기준) 11월 14일(금) - 퀀텀컴퓨팅 실적발표(장후) - 메리츠금융,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실적발표 - 세나테크놀로지 신규상장 11월 15일(토) - 엔비디아 슈퍼컴퓨팅 컨퍼런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