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징테마 및 특징주 거래대금 상위 (장초) 거래대금 상위 (장후) 특징주 251113 보합 출발한 코스피는 장초 매물을 소화하고 오후장에 상승하며 0.49%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은 1.3%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양시장 모두 상승 종목 개수가 하락 대비 많았습니다. 전일 발표한 에이비엘바이오의 3.8조원 규모의 그랩바디 플랫폼 기술이전 계약 소식으로 제약바이오 섹터에 수급이 연일 유입되었고, 신규상장한 제약바이오 랩오토메이션 전문기업인 큐리오시스가 점상 마감하였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시간외에서 상 마감하였습니다. 10월 ICT 분야 수출이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역대 10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하였고, 반도체 수출액은 전년 대비 25% 증가하며 8개월 연속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하였다는 소식으로 반도체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반도체용 실리콘부품 소재 제조사인 하나머티리얼즈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고리 2호기 연장 승인 소식으로 원전 섹터에 수급이 유입되었고, 3Q 사상 최대 분시 실적을 발표한 우진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2. 지수 및 동향 지수 비교 (장후)
코스피 (장후)
코스닥 (장후)
매매동향 (장후)
251113 보합 출발한 코스피는 장초 매물을 소화하고 오후장에 상승하며 0.49%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은 1.3%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양시장 모두 상승 종목 개수가 하락 대비 많았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7.5조 + 5.2조(nxt)= 22.7조, 코스닥 9.6조 + 2.3조(nxt)= 11.9조를 기록하였습니다. 외인이 9일 만에 코스피 대규모 순매수 전환하였고, 전일부터 시작된 제약바이오 수급을 셀트리온 3450억원 순매수로 확장하였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 2620억원, 2000억원 순매도하며 반도체 분야의 외인 차익실현 자금이 제약 바이오로 유입되는 모양입니다. 기관은 sk하이닉스 2990억원, 삼성전자 2420억원을 순매도하며 반도체 섹터의 차익실현에 나섰고, 셀트리온 1140억원, 에이비엘바이오 820억원을 순매수하며 제약 바이오 매수세에 나서며, 외인과 일치한 수급 방향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미국 셧다운이 43일 만에 완전 종료가 업종 순환매에 긍정적 영향을 주었고, 국장에는 제약 바이오 수급이 새로운 주도테마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의 지수 상승은 반도체 고시총이 단독 캐리하는 상승이었으나, 현재 반도체 분야의 차익실현 자금이 다변 업종으로 유입되며 상승 종목 개수가 하락 대비 많은 장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