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시황(25.11.13)
- DOW: 48,254.82p (+326.86p, +0.68%) - S&P500: 6,850.92p (+4.31p, +0.06%) - NASDAQ: 23,406.46p (-61.84p, -0.26%) - 러셀2000: 2,450.80p (-7.48p, -0.30%) - 필라델피아 반도체: 7,082.13 (+102.43, +1.47%) - 달러인덱스: 99.491 (+0.048, +0.05%) - 유로/달러: 1.1592 (-0.0001, -0.01%) - 달러/엔: 154.79 (0.00, 0.00%) - 2년물: 3.5680% (-2.3bp) - 10년물: 4.0693% (-4.7bp) - 30년물: 4.6646% (-4.1bp) - 10Y-2Y: 50.13bp (2.39bp 축소) - WTI: 58.49 (-2.57, -4.21%) - 브렌트유: 62.71 (-2.45, -3.76%) - 금: 4,213.60 (+84.00, +2.04%) - 은: 53.46 (+2.49, +4.90%) - 구리: 510.55 (+2.05, +0.40%) - 옥수수: 449.25 (+2.00, +0.45%) - 밀: 552.50 (+1.25, +0.23%) - 대두: 1,133.75 (+6.75, +0.60%)
미 증시 요약 대형기술주 약세 나스닥 하락 but AMD 강세 + 연준 QE 기대감에 힘입어 하방지지력 강한 모습. AMD(+9.00%) 강세. 바이오 업종 강세.
리사 수 CEO의 발언 AMD(+9.00%) 강세 vs 대형기술주 약세 AMD의 마진율 상향 조정 but 리사 수 CEO가 AI 성장을 위해서는 자본지출이 필요함을 언급 대형기술주들이 자본지출로 수익성이 떨어질 우려 부각. AI 산업 확산의 제약 요인은 컴퓨팅 부족이며 이를 해소하기 위해 선제적인 투자가 필요해 이를 감당할 수 있는 재무건전성이 뛰어난 기업들이 기회를 잡을 수 있음. AI 사용은 생산성 개선을 촉발시킬 것이며 이는 실질적인 성장의 기반이 될 것. AI 인프라 투자자산의 사용 주기가 과거 4년도 길었는데 이제는 5~6년이상 사용이 가능하다고 주장 마이클 버리의 감가상각 주장을 돌려까는 모습. 대형기술주 약세와 더불어 슈퍼마이크로컴퓨터(-2.34%), 데이터독(-3.52%), 클라우드 플레어(-3.95%) 등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도 동반 약세.
연준의 QE 기대감 존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장 마감 직전 지준금 안정을 유지하기 위해 자산 매입을 시사 시중 유동성 공급 기대감 부각되며 주식시장 하방지지력이 강한 모습.
바이오 업종 강세 일라이릴리(+2.95%)는 시티그룹이 경영진과의 회의 후 경구용 치료제에 대한 기대를 높이며 목표가를 1,250 1,500 달러로 상향 조정. 에브비(+3.58%)는 투자자 서한을 통해 양호한 실적 전망 부각. 노보노디스크(+2.26%) 동반 강세. 유나이티드헬스(+3.55%), 엘리번스(+3.93%), CVS 헬스(+0.49%) 등 헬스케어 기업들은 셧다운 종료와 그 이후 오바마케어 관련 논의가 시작된다는 기대감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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