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징테마 및 특징주 거래대금 상위 (장초)
거래대금 상위 (장후)
특징주 251106 갭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외인 매도세로 상승폭을 반납하며 0.5%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도 같은 패턴으로 0.4%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특별한 주도테마 없이 수급이 분산되는 장세였고, 제약바이오와 잡주들이 개별이슈로 등락을 보였습니다. 네이버가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미니노이드' 실물을 공개하였고, 고영테크놀러지가 뇌 수술용 의료 로봇 논문을 미국의 JNS 학술지에 게재하였다는 소식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 옴니버스형 플랫폼 내 로봇 실증에 성공한 케이쓰리아이가 상 마감하였습니다. 아비노젠과 CRISPR-Cas9 유전자 교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다는 소식으로 유전자가위 전문기업인 툴젠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비만약 기술수출한 일동제약의 모기업, 일동홀딩스가 연일 강세를 보였습니다. 루닛이 지난해 인수한 뉴질랜드의 볼파라를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하고 글로벌 사업 조직을 재편하여 항암 의료ai 전문기업으로 부각받으며 강세를 보였습니다.
2. 지수 및 동향 지수 비교 (장후)
코스피 (장후)
코스닥 (장후)
매매동향 (장후)
251106 갭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외인 매도세로 상승폭을 반납하며 0.5% 상승 마감하였습니다. 코스닥도 같은 패턴으로 0.4% 하락 마감하였습니다. 특별한 주도테마 없이 수급이 분산되는 장세였고, 제약바이오와 잡주들이 개별이슈로 등락을 보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21.4조 + 9.8조(nxt)= 31.3조, 코스닥 11조 + 2.6조(nxt)= 13.6조를 기록하였습니다. 외인이 4일 연속 미친듯이 내다 던지고, 개인과 기관이 물량을 모두 받아내고 있습니다. 외인이 삼성전자 7250억원, sk하이닉스 4670억원을 순매도 하였고, 기관이 삼성전자 1750억원, sk하이닉스 3670억원을 순매수, 개인이 삼성전자 5240억원, sk하이닉스 1140억원 순매수하였습니다. 외인이 콜옵션과 선물을 매수하는 것으로 비추어 보아 외인의 단기적 차익실현이 거의 다 끝나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ai 버블론에 하락했던 마이크론, AMD를 포함한 반도체 및 기술주가 반등하였고, 10월 ADP 민간 고용 지표가 예상치 상회하며 미장이 상승 마감하였기 때문에, 국장의 순풍이 예상되었으나, 싸가지 없는 외인들이 무지성 매도를 하며 국장 상승을 가로 막았습니다. 오후에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로 재차 반등할 때, 또 다시 매도세로 억눌렀던 외인이지만, 외인의 예상보다 개인과 기관이 잘 받아내서 가격 방어를 잘 해내는 것 같습니다. 외인이 콜옵션 포지션과 선물 매수 포지션을 늘린 것은 단기적으로 지수 상방을 보는 것이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상승이 동반될 것이란 뜻으로 읽힙니다. 외인의 무지성 매도세의 흐름이 언제부터 바뀔지 주목해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