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징테마 및 특징주 거래대금 상위 (장초)
거래대금 상위 (장후)
특징주 251029 갭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초의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고 오후장에 다시 상승하는 선강후강의 모습으로 신고가 돌파하며 양봉 마감하였습니다. 상승 종목 개수 대비 하락이 더 많은 장세로, 대형주 수급 쏠림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미 정부와 웨스팅하우스가 800억 달러(100조원 이상) 규모의 신규 원자력 발전 사업으로 미국 내 투자를 확대한다는 소식이 국내 원전 섹터로의 수급으로 이어졌고, 핵심 협력사인 두산에너빌리티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sk하이닉스가 영업이익률 47%를 기록한 3Q 사상 최대 실적을 장전에 발표하고, 장초의 셀온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한 뒤 추가 상승하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APEC 정상회의 한미 간 ai, 양자, 6G 분야의 협정 체결 소식과 '챗gpt 포 카카오톡' 서비스가 개시되며 카카오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2. 지수 및 동향 지수 비교 (장후)
코스피 (장후)
코스닥 (장후)
매매동향 (장후)
251029 갭상승 출발한 코스피는 장초의 차익실현 매물을 소화하고 오후장에 다시 상승하는 선강후강의 모습으로 신고가 돌파하며 양봉 마감하였습니다. 상승 종목 개수 대비 하락이 더 많은 장세로, 대형주 수급 쏠림이 지수 상승을 견인하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22조 + 13.7조(nxt)= 35.7조, 코스닥 9.2조 + 2.7조(nxt)= 11.9조를 기록하였습니다. 외인은 2일 연속 코스피 순매도하였으나 기관의 순매수로 지수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외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약 4100원을 순매도, 두산에빌, 카카오, 삼성sdi는 약 5500억원을 순매수하며, 반도체 섹터의 차익실현과 동시에 원전, ai, 2차전지 등 타 섹터로의 재투자가 확인되었습니다. 기관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를 약 2500억원 순매수하며 지수의 신고가 랠리를 견인하였습니다. 미장 엔비디아의 강세로 인한 ai 기대감, 미중 갈등 완화 기대감, sk하이닉스의 3Q 호실적 및 긍정적 컨콜 등이 코스피 신고가 돌파를 견인하였습니다. 코스피 4000 포인트 돌파로 인해 단기 목표 구간이었던 PBR 1.3배를 넘겼습니다. 단기적으로 차익실현이 발생할 수 있는 구간에 들어섰으나, 연준의 금리 인하 초기 구간이기도 하기 때문에, 조정 시 매수 전략이 유효한 전략으로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