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코스피는 5천 찍고 살짝 내려왔지만 제가 정한 기준이나 원칙에 맞는 종목이 보이지 않아 매매 하지않고, 지켜만 보는 날이였어요.
요즘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은 1. 내 매매의 고쳐야할점들. 내일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할지(특히 손절>판단이 한박자씩 늦을때) 등등 2. 시장이 좋다고 말하는 요즘인데 내가 정한 원칙 매매로 수익이 발생한건지, 아니면 시장이 좋아서 주는 수익인지.. >> 제가 매매가 끝나면 그날의 B/S 차트를 남편에게 보내주는데요 저녁 퇴근후 이런고민을 말하니, 예전의 제가 잘했던 매매 였다고 하더라구요..... (음...이럴때일수록 더 정신바짝차리자 또 다짐!)
>>제가 주식의 '주'자도 관심이 없을때, 저를 이길로 들어서게 한사람이 제 신랑이거든요.
모두 잘되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