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특징테마 및 특징주 거래대금 상위 (장초)
거래대금 상위 (장후)
특징주 251021 갭상승 출발한 국장은 오후에 상승폭을 반납하며 선강후약의 모습으로 코스피는 강보합, 코스닥은 약보합 마감하였습니다. 부산에서 개최된 코마린2025 에서 다양한 미래 해양 기술이 소개되었고, 미군 해안경비대로부터 선박 처리 장치 형식 승인을 획득한 엔케이가 상 마감하였습니다. 다가오는 한미 정상회담에서 우라늄 농축과 핵연료 재처리를 허용하는 방향의 한미 원자력협정 개정 기대감으로 원전 섹터에 수급이 유입되었고, 두산에빌에 발전 터빈 부품 공급사인 삼영엠텍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삼영엠텍은 선박엔진구조재 MBS 제조도 하며 조선 테마에도 엮여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의 관심으로 삼성전자가 집사 로봇 볼리를 베트남에서 제조한다는 소식으로 로봇 섹터에 매수세가 이어졌고, 로봇 케이블 보호 시스템 '로보웨이' 공급사인 씨피시스템이 상 마감하였습니다. 트럼프 방한 기간 동안 북한과의 회담 기대감으로 남북경협 섹터에 매수세가 유입되었습니다.
2. 지수 및 동향 지수 비교 (장후)
코스피 (장후)
코스닥 (장후)
매매동향 (장후)
251021 갭상승 출발한 국장은 오후에 상승폭을 반납하며 선강후약의 모습으로 코스피는 강보합, 코스닥은 약보합 마감하였습니다. 거래대금은 코스피 19.3조 + 9.6조(nxt)= 28.9조, 코스닥 10.1조 + 3.2조(nxt)= 13.3조를 기록하였습니다. 지수 상승을 이끌던 외인이 현선물을 모두 순매도하였고, 코스피는 2일 연속, 선물은 4일 연속 순매도하였습니다. sk하이닉스를 약 3900억원 순매도하였고, 삼성전자를 약 1800억원 순매수하며, 조선을 골고루 담는 모습입니다. 미장 강세, 반도체 실적 전망 상향, APEC 기간 동안 무역협상 기대감으로 불확실성 해소 등으로 강세를 보였으나, 오후들어 외인, 기관의 반도체 차익실현이 지수 하락을 이끌었습니다. 특별한 악재 보다는 sk하이닉스가 50만원 라운드피겨를 돌파하였으나, 꾼들은 차익 실현할 기회로 삼은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11번째 임시 예산안이 상원에서 부결되었고, 다카이치 일본 총리의 사실상 확정으로 인한 엔화 약세가 원화 약세로 이어진 점도 국장의 매도를 확대한 요인으로 보입니다. 10월의 실적 기간 동안, 단기 차익 실현 매물로 인해 당분간 지수 조정기를 거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