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자유게시판

부산 울산 경남 창원 김해 신축아파트 분양 정보
제목임대사업자는 투기와 상관이 없다.2026-03-08 08:48
작성자
https://v.daum.net/v/20260225173608767
https://v.daum.net/v/20260225173608767실제 5대 시중은행의 주거용 임대사업자 대출 잔액은 약 13조4555억원이다. 이 중 아파트를 담보로 한 대출 잔액은 7.7%(1조294억원)에 불과하다. 금융당국이 핵심 규제 대상으로 삼으려는 '서울 아파트'는 약 5616억원으로 전체 대출 잔액의 4.2%에 불과하다. 금융권은 임대사업자가 보유한 아파트 한 채당 대출 잔액을 3억~4억원으로 파악하고 있다. 한 채당 3억5000만원으로 단순 계산하면 서울 아파트 임대사업자의 대출을 전액 회수하더라도 시장에 나올 수 있는 매물은 1605가구에 그친다. 이는 서울 소재 아파트 총 190만가구의 0.08% 수준이다.


임대사업자는 기본적으로 투기와 거리가 멀다. 왜냐면 의무기간이 최소 8년 이었기 때문에. 어떤 바보가 최소 8년을 임대하면서 대출 받아 임대를 하는가 ?

8년 10년 묶이는 투기를 하는 것이 상상이 되심.

임대사업자 건들면 임차인 만 피해를 본다.
#국내주식#해외주식#코스피#코스닥#주린이#저평가주#우량주#etf
댓글
부산 울산 경남 창원 김해 신축아파트 분양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