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주가 시작되는 따끈 따끈 새 아파트에 줄눈 시공 하러 왔어요
새 아파트는 올때마다 너무 설레여요!! 내 집도 아니면서
요즘 아파트들은 조경도 멋지고 놀이터도 훌륭하고 분수대에 막 물도 흐르고 대박이에요
물놀이터 제일 부럽
입주 첫날이라 분주하고 열쇠? 암튼 뭘 받아야 하는데 집 들어가는게 복잡해서 11시 쯤 부터 시작했어요
일찍 간 김에 커피도 한잔 씩 먹고 여유롭게 작업을 시작해서 호다닥 끝냈습니다^^
줄눈 알바 끝나자 마자 이제 언어치료, 감통치료 가요 하루가 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