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30분 조기출근을 해야해서 조금 빠르게 출근을 했어요.
신호대기중 문득 빨간불=주식 신호에서는 멈춰야하는데 주식도 빨간불 켜지면 익절하고 멈춰야하는거 같아요.
주식이야기 하면 누가 더 지옥까지 가봤냐구 배틀해도 못끝날꺼 같구요.
직장을 다니는건 나에 대한 보험같다는 생각이 들고 파란불인 날일지라도 조급하지 않게 해주는 저만에 안전장치같아요.
또하나 최대의 안전장치는 남편이구요. 늘 응원해주고 이전 금전적으로 크게 힘들어졌을때도 걱정말라고 다 해결해주었거든요... 다시 주식을 시작하게 된것도 남편에 권유였다는건 안비밀이예요..
모두 편안한 저녁되세요.^^ 저는 오늘 저와의 약속을 잘지켜서 감사한 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