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캐릭입니다. 제목 그대로 모처럼 약 8만원짜리 전자책이 판매되었습니다. 해당 전자책은 평점 4.8에 리뷰갯수는 겨우 27개밖에 안되는 전자책입니다. 물론 별도의 리뷰 이벤트 같은걸 하고 있지는 않아서, 구매 갯수보다는 리뷰가 훨씬 적지만, 엄청 적은 리뷰 갯수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제 전자책이 엄청 특별하거나, 엄청난 아웃풋을 보여주고 매력을 이끄는 전자책은 아닙니다. (예를들면 한 달만에 월 천만원 번 블로그 비법이라던가...)
그럼에도 약 8만원쯤 되는 전자책이 쓴지 몇년이 지났는데도, 드문드문 계속 팔리네요.
제가 생각했을 때 그 비법(?)은 니치한 시장을 잘 공략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처음 이 주제에 대해서 전자책을 쓸 때에도 크몽 내에서 이런 주제가 거의 없었으니까요.
지금도 큰 차이가 없습니다. 그러니 지금도 좀 팔리는 거겠죠!
전자책 시장이 이미 포화 시장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써보겠다 하시는 분들은 여러분들만의 니치한 시장을 노리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