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종목명 또는 테마등 필수입력 , 종목또는 이슈 없으면 삭제 될 수 있습니다.) 성공하는 투자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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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종종 "XX 종목을 그때만 들어갔었어도 지금쯤 10배는 벌었을 텐데"라고 한탄합니다. 계속 한탄만 해야할까요? 그런 종목을 적기에 들어가 자산을 불린 사람이 적지 않고, 이것이 점차 보편화되어 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런 투자자들의 비결은 뭘까요? "세상과 기술의 변화를 조기에 간파하여 기회를 선점"했기 때문에 가능한 것입니다. 이것을 "기술적 선구안", "기술적 혜안"이라고 합니다.
실제 사례를 들어보지요.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를 개발한 직후에만 100만원어치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약 7억원이 되어 있을 겁니다. 구글이 안드로이드를 개발했을 당시에 직후에만 100만원어치 주식을 샀다면 지금쯤 1천만원이 되어 있을 겁니다. 애플이 스마트폰을 개발한 직후에 100만원 주식을 샀더라면 지금쯤 약 3천만원이 되어 있을 겁니다. 가장 최근으로, 엔비디아가 Chat GPT용 AI가속기의 원천인 CUDA를 개발했을 당시 100만원만 투자했으면 불과 지금쯤 1억원이 넘어 있을겁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렇게 한탄만 해야할까요? 아닙니다, 앞으로도 이런 기술적 탄생과 진보는 계속될 겁니다. AI가 펼쳐갈 앞으로의 세상은 이런 기업들이 오히려 더 많이 탄생할 것입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투자를 망설이고 가능성을 의심할때, 기술적 선구안을 발휘해 기회를 선점한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위에 언급한 기업들은 인류에게 사실상 새로운 기술적 문명, 기술적 발명품을 선사한 기업들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S워드, 엑셀등을 통해 업무혁신을 선사했고, 애플은 스마트폰을 개발하며 인류의 삶의 질을 바꾸어 놓았고 구글은 OS개발해 보급형 스마트폰 세상을 펼치는데 큰 공헌을 했고, 엔비디아는 인류에게 AI로 가는 문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세상은 여기서 멈출까요? 위와 같은 새로운 기술은 여기서 끝일까요? 아닙니다, 오히려 더 많은 기술들이 더 빠른 속도로 나타날 겁니다. 위의 기업들의 역사적 성장속도보다 더 강력하고 더 많은 기술적 혁신 영역들이 나타날 거라는 겁니다.
사람대신 생각해주는 AI가 등장했기에 가능해지는 것입니다. 사람대신 사람이 만든 Tool이 생각을 시작한 것은 AI가 처음입니다. PC-인터넷-스마트폰으로 이어지는 인류문명의 발달은 눈부셨지만, AI의 등장은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세상으로의 진입을 의미합니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태동을 시작하는 산업들을 찾아내고 그 업종에서 강력한 해자를 지닌 1위후보들을 찾아내면 여러분들이 그토록 부러워하던 투자자들의 위치에 다다를 수 있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태동하려는 산업은 무엇일까요?
자율주행, 휴머노이드로봇, 에어택시, AI기반의 바이오, 양자기반의 네트웍, 양자기반의 보안, 우주항공등이 그것입니다. 이 산업들은 아직 시작단계이거나 시작도 못했지만 반드시 구축될 인류의 신수종 산업임에 틀림없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만 하더라도 현시대 인류의 가장 큰 산업인 석유, 자동차 보다 몇배나 큰 산업이 될거라면 여러분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불가능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엔비디아 처럼 공장도 하나 없는 회사가 손바닥보다 훨씬 작은 GPU하나로 일본 GDP의 1.15배의 시총을 달성했다는 것은 이제 세상이 종전에는 상상도 못한 새로운 세상에 진입했다는 신호탄을 알린 겁니다.
팔란티어 처럼 불과 4000명도 안되는 직원을 스타트업이, 전세계 20만명의 직원을 가졌고 불과 몇년전 반도체 업계 시총1위까지 한 삼성전자 시총을 올해 초여름 무렵 추월했고, 그후로도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팔란티어 때문에 주식시장의 PER이론은 폐기를 고민해야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이런 일들은 불과 1~2년 사이에 벌어지고 있습니다. 물론 이 회사가 커온 과정은 그 보다 훨씬 오래전부터 시작되었으나 기술의 해자를 구축하고 '기회를 선점'했기에 가능해진 것입니다.
결론은, '투자 기회 선점'이고 이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은 '공부'입니다. 그래프 보고, 타점 찾기에는 진심인데 그 보다 더 중요한 미래산업에 대한 공부에 좀더 많은 시간을 할애 한다면 여러분들에게도 혜안이 열릴 것이라 생각합니다.
엔비디아, 팔란티어, 테슬라 처럼 이미 커졌지만 왜 앞으로가 훨씬 더 커질회사인지, 나아가 미래 신수종 사업의 새로운 신데렐라를 찾아 내는 것이야 말로, '세상의 변화를 조기에 감지하고 기회를 선점하는 전략'이고, 주식투자가 투기가 아닌 투자인 이유가 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