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급등 뇌동매매-아침에 수급이 몰리며 갭이 크게뜨거나 조정없이 급등하는 경우에 내가 사면 호가창이 느려지거나 하락한다 이때 세력 등 전일 종가배팅을 한 사람들의 수급이 빠져나가며 손바뀜이 되고 소수가 다수의 자금을 가져가는 게임에서 이런 대중에 속하는 평범한 심리로는 이길 수 없다 전일 종배로 끌고 온 종목은 다음날 변동성이 없으면 그냥 두고 보는 심리가 강하다 그런데 주가가 갑자기 급등하면 거래량이 터졌다는 뜻이고 매도 버튼을 눌러 차익을 하게 된다 여유있게 기다리는 투자자(종배)아침에 마음급한 투자자(장 시작 후 매수) 두번째는 기관이나 외인들의 대량 매물이다 어느 정도 거래량있는 종목을 매매할 때 개인들의 물량은 보통 한두 호가에서 다 해결이 된다 주도주급 종목인 경우 한 호가에 1억원이상은 충분히 걸려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몇십 몇백억원을 보유한 만약 30억 매도 한다면 한 호가에 1억 있어도 시장가 매도를 하면 이론상 30호가를 밀어야 한다 그럼 순식간에 급락이 된다 그럼 언제 팔아야 할까 바로 거래대금이 터질 때 양봉을 그리면서 개인들이 큰 물량을 받아줄때가 빠져나가는 타이밍이다 급등하면 1분당 거래대금이 10억이상은 터진다 -수익기억이 좋은 종목 재매수-오전매매에서 수익,며칠전 나에게 수익 종목은 좋아 보여서 선입견이 들어간 상황으로 보는데 이번 매수가 또 수익은 준다는 보장은 없다 과거의 기억이 객관적인 판단 능력을 흐리게 한다 한번 수익을 낸 종목의 재매수는 다른 신규매수바다 훨씬 신중해야 한다 (특히 수익매도 후 급등하면 조급한 매수를 또 하게될 때) -추천주_믿어보자는 심리로 몰빵매매을 하면 자신만의 기준이 없어지는 것이다 공개오픈종목은 참고정도로 활용하면 된다 오픈된 마인드도 중요하나 자신만의 기준이 없다면 냉정한 주식시장에서 항상 약자의 위치에 서게 된다-주도주 눌림 종가배팅-급등이후 추세 우상향하는 종목의 음봉이고 거래량이 없어야 한다 이때 중요한것은 음봉의 종가가 전일 양봉시가 위에 있거나 비슷한 가격에서 마감되어야 추가 상승확률이 높다 추세 우상향 중에 -6퍼 급락이지만 거래량이 크게 감소했다 이것은 메이저급이 이탈 않고 개인들 투매,이때 5일선,10일선 지지확인후 종배, (개인들의 매도가 나온후)종목별 투자자는 장 마감 후 확인되나 장중에는 증권사 거래원을 보면 키움,미래에셋 확인! 합하여 매수339만,매도398만이라면 개인들이 많이 쓰는 창구에서 매도가 더 많이 나온것을 보면 개인 투매가 나온것이고 이후 강한 우상향의 증거다 매도특정 종목에 신한 등 압도적 거래대금이 들어온다면 개인아니라 기관일 가능성,키움 매수가 크게 증가하면 개인이 많이 들어오고 있다는 가능성 -장중 재료발생시-장중에 공시나 호재뉴스 후 장중에 변동없던 주가가 오후 2시부터 급등을 한다 30분 후 최고점을 찍고 오후 3시 부터 횡보를 하다가 종가마감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종가가 최고점이 아니다 라는것 1차 상승 후 다음 상승을 위한 매집과정에서 장이 마감되어 매우 중요한데 일부러 횡보를 시켰다는 것인데 이는 다음날 오전 급등이 훨씬 더 많은 거래대금을 동반할 수 있다는 기댜감 때문이다 거래대금이 많아야 세력 입장에서도 많은 물량의 차익실현을 무난히 할 수 있다 3시 이후 추가슈팅이 나오면 다음날 오전급등 시세가 미리 나온것이니 시외에 더 빠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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