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은 회사를 쉬지만 아이는 학원으로 출근하니 저도 같이 출근하는 기분입니다.
직장인인 저는 그래도 이런주말이 좋습니다. 주식이 재밌고 좋치만 올인했던 예전에 저를 기억해보면 지금은 일상+주식 이 같이 공존하는 삶인것 같아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아이가 크니 이제는 주말은 신랑과 둘이 놀아야 하는 시간들이 많아져서 오늘은 아이 하원시간전까지 좋아하는 커피를 마시러 갈까합니다. 둘이 수다는 주식이야기. 회사이야기.아이이야기. 지인이야기 등등 별거 없지만 둘이 노는거 재미있습니다.
모두 행복한 주말 되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