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쿠팡파트너스 / 쿠팡체험단 둘다 부수입이 쏠쏠했는데 언제부터인가- 파트너스는 짤짤이로 들어와도 쿠팡체험단 선정 톡이 안오길래.. 아 짤렸구나? 했습니다
<<쿠팡 파트너스 글>> https://cafe.naver.com/engmstudy/2864994 https://cafe.naver.com/engmstudy/2864994 꽤 쏠쏠하고 비싼 제품도 많았는데.. 몇 달을 상심하다가 그래도 다시 해보자 싶어서 반려견 용품이랑 이것저것 자잘하게 후기를 남겼습니다.
그.렇.게 2개월.. 갑자기 책 관련해서 쿠팡 체험단 알림이 디딩 좀 실망스러웠지만 ..
2개월만에 온 기회인데 이대로 날릴수는.. 없는 노릇 한식디저트책을 주문! 그렇게 2주 후 이번에는 드라이기, 마사지기, 바디워시+로션 세트 등 다양하게 뜨더라고요. 그래서 맨날 싸구려 바디제품만 쓰다가 이번에는 고~급스러운 엘지생건 바디워시+로션 제품으로 겟 넘 고급스러워서 쓰기 아까웠지만
생생한 후기를 위해 바로 사용했습니다. 우울했던 기분도 좀 풀리는거같공.. 비싼 호텔 스파에 오는 기분도 들고.. 넘 좋았던 바디제품
오늘 출근길.. 약간 시간이 남길래 쿠팡 리뷰 4개 올렸습니다
여기서 TIP ;) -체험단 짤려도 꾸준히 리뷰 쓰다보니.. 다시 선정해주긴 한다 -식품은 리뷰 가급적 쓰지마세요. 500원짜리 야쿠르트가 목록에 뜰지도 몰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