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로 다툼이 많은 은오카페에서 필요한 글이기에
카페회원이신 두디스님의 글 중 일부를 발췌햇습니다
"타인이 내뱉은 가시 돋친 말 한마디, 주변의 부정적인 에너지에 즉각적으로 반응하지 않는 것. 그 찰나의 멈춤이 바로 무심의 힘입니 다.이 멈춤을 통해 우리는 감정 에 압도당하지 않고,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여유를 얻게 됩니다"
나이들수록 필요한게 돈도있지만 자기를 다스릴 수 있는 힘입니다 나를 제어하는게 힘들긴하지만 노력은해보는게 진정한 나이든 사람의 모습입니다 나에게 거슬리는 글이라면 다툼보다는 조용히 차단을 하는게 나이들어 현명한 처신이라 생각합니다 언쟁에는 진정한 승자가 없습니다 누군가 그 자릴 벗어날뿐이지요 저는 은퇴 후 다른 은퇴자들의 생활상을 알고 싶어 가입한 카페에서 어떤 주재로 다투는 글을보고 가끔은 끼여들기도 하지만 아니다 싶으면 차단하고 관심을 끊습니다 은퇴하고보니 이젠 우물 안 개구리 신세라 안목도 사라지고 지난 경험으로 우겨봣자 꼰대란 메아리로 돌아올 뿐인 언쟁이란게 은퇴자들에겐 백해무익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