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부동산에 전세를 의뢰 했어요.. 4년전 의뢰 했던 부동산에서 전화가 왔네요..
전화한 이유는?
왜 자기네들 한테 의뢰를 안했냐..( 자기네는 계약서 쓸때 엄청 신경을 썼다네요) 계약서 다시봐도 그냥 표준 계약서예요 오히려 역전세금 줘야 한다고 큰돈을 드렸어요..(뭘..신경썼다는건지 ;;;;)
기분 나쁘다..네요..
전 분명 의뢰를 했거든요, 계약 날짜가 많이 남아서 구조 타입도 좋고 하니 (중간생략)
부동산에서 자기는 기억이 없다는 식으로 말씀 하시더라구요..
오전부터 기분 나쁜 말들을 들었는데 화가나네요..
통화 종료후 내가 왜 이런 소리 들어야 하지? 라는 생각이
보통 여러군데 의뢰를 하지 않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