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람푸의 그짓을 강건너 남일로 여긴 것 2. 최근 시황으로 맛본 열매가 끝도 없이 내것이 될거라고 혼자 단꿈에 빠져있던 것 3. 그러다 보초도 안보내고 정예군을 대거 투입한 것 4. 외인부대가 쉽게 돌아올거라는 막연한 기대를 한것 5. 나만의 적당한 매도매수 가이드 라인을 정해 놓지 못한 것 6. 손가락 단속 못한것
기타등등 많겠지만 큰수업료 냈다하고 이성을 되찾고 인정할건 인정해야죠.
지금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저와같은 실수는 줄이시고 작은 성공경험 모아가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