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주택연금 신청하지 마세요!
https://www.edaily.co.kr/News/Read?utm_source=taboola&utm_medium=editorial-push&newsId=05343126645348880 주택연금(역 모기지론)을 일반적으로 이야기할 때 통상적으로 은퇴를 하는 시점에서 5억 당 약 1억 정도라고 보면 무리가 없습니다. 잔여기간이나 금액(공시지가) 등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습니다.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일종의 공식? 70세는 135만원?
https://reversemortgage.calculated.co.kr/ 절대 하시면 안됩니다.
필자가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나 다운사이징에 대하여 아래의 신간에 역설을 한 바 있습니다. 꼭 한 번 노후에 접어들 때 보셔야 할 내용입니다.
시중에는 잘못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1. 조기연금 신청! 대체적으로 조기연금이 유리합니다. https://naver.me/Ghwswduf 2. 주택연금을 신청하는 대신 다운사이징이나 미니멀 라이프나 배당투자 최적화로 접근을 합니다.
주택연금을 신청하면 현재 108세 까지 100만원씩 받다가 부부가 모두 사망을 하고 거의 0가 됩니다.(물론 그전에 사망시 소액의 차액은 자녀 또는 법적상속인에게 상속이 됩니다.)
65세 기준 100만원 x12개월 = 1200만원 10년 1.2억 20년 2.4억 30년 3.6억 40년 4.8억 정도로 받는다고 볼 수 있어요. (대략 말씀드리는 것인데, 설계서를 보면 거의 비슷해요.)
나이가 많아지면 금액이 조금 더 높아져요.
국민연금은 빨리 받을 수록 유리하고, 주택연금은 신청하지 않을 수록 유리합니다.
자녀에게 상속을 시키지 않는 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미래 시대는 철저히 자본주의의 자산 지분에 따라 삶이 결정됩니다. 물론 자수성가 할 수 있습니다. 내용 생략 길어짐...
자녀에게 아무 것도 상속시키지 않고 자력으로 자산이 증식되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만, 자산의 다소(多少)와 관계없이 상속이 되는 부분은 매우 중요합니다.
저와 저희 자사 고문을 비롯하여 저희 그룹에서는 유대인에 관련된 여러가지 중요한 특성을 약 10년 넘게 연구하였습니다.
자녀에게 상속을 시켜주지 않는 것 또한 매우 미련한 짓입니다. 가능하다면 자산을 활용하여 나의 연금도 풍부하게 하고, 자녀에게 상속도 가능케 하는 것이 나쁜 방법이 아닙니다.
매우 자산이 많아서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좀 다른 문제입니다.
자 그럼 어떻게 해야할까요?
일단, 노후에 죽을 때 까지 거주할 주택에는 대출이 없어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미니멀 라이프 최적화에서 '다운사이징'이라는 개념을 도입하였습니다.
주택연금을 수령하게 되면, 결국 120시대에 108세의 최대 수명까지 생존하면서 주택은 거의 넘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 과정에서 현금이 쌓이는 경우도 두루 있습니다. (현재는 건강수명은 65세, 평균수명은 83세, 부자수명은 91세, 미래 수명은 108세?, 미래기대수명은 120세?)
물론 자녀에게 이 주택은 필요없습니다. 하지만, 하나의 굴직한 큰 자산이 없어지는 것 입니다. 일반적인 가정에서 상속공제를 받으면 상속세 세계 준 1위의 한국에서도 생각보다 그렇게 치명적인 수준은 아닙니다. 즉, 일정부분은 자녀에게 상속이 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다음은 어떻게 해야할까요?
크게 몇 가지 정도의 케이스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약 15억 짜리 서울시 중산층 정도에 해당되는 아파트의 경우 매도 후 소형 저가 아파트로 다운사이징을 합니다. 각종 대출 및 각종 쓸데 없는 모든 자금 정리를 합니다. 자녀별 무상증여 5천만원도 이번 기회에 합니다.(좋은 일) 이쪽 인근 예시를 둘께요.(중산층 정도 기준)
과감하게 매도합니다.
대출 정리 각종 자금 정리 및 자녀별 무상증여 5천만원 등 진행합니다. (자녀는 이 무상증여로 대출을 없애는 조건으로 증여해도 매우 좋습니다. 투자x)
대출이 없으면 더욱 좋습니다.
모든 자금 정리 후 이제 다운사이징을 권장드립니다. 뭐가 중요한 지를 알아야 합니다. 일석이조 할 수 있습니다.
안좋은데서 살라는 말이 아닙니다.
근처에 분명 괜찮은 저렴한 아파트들이 있습니다. 최상급 아파트 가격이 아닌 인근의 더 떨어지는 가격의 아파트 예시 입니다. https://naver.me/FIcFS5r4 5억 짜리 아파트를 65세가 주택연금(역모기지론)에 신청하면, 약 100만원씩 주택연금을 받다가 부부가 모두 사망시 주택도 불리한 조건과 수수료를 떼이고 차액만 상속받게 됩니다. 매우 불리합니다.
다운사이징을 하고 저렴한 아파트를 매수하여 잉여 차액으로 2억 정도만 빼어 국내 초우량 배당주의 대명사인 맥쿼리인프라를 보유가고 있어도 월100만원이 죽을 때 까지 나오고도 이 2억은 자산의 증식이 될 가망성이 10000%가 넘습니다. 5억 짜리 아파트도 지키고 2억도 소멸이 되지 않습니다.
여기서 오해를 하시면 안되는 부분이 단순히 주식을 매수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코스피 5천 시대에 주가지수가 높은 위치에 있는 것도 물리적인 사실입니다. 하지만, 우량 배당종목 맥쿼리인프라는 큰 변동이 없었습니다. 매우 안정적인 배당종목군입니다.
만약 소형 아파트를 매수하지도 않고, 1억 170만원 등의 월세로 하였을 경우에는 발생되는 이자나 배당금으로 월세를 내고 나머지 금액은 모두 주택연금 보다도 훨씬 더 유리한 이자와 배당금이 지급됩니다. 월세가 무조건적으로 불리한 것이 아닙니다. 현재 6%대의 배당주로 대체하여도 월세가 오히려 비싼 축에 들어갑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 자산이 증식이 되기 때문에 주택을 보유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집값상승분 까지도 같이 얻을 수 있습니다.
초우량 배당주인 맥쿼리 인프라는 코스피 5000시대에서도 오른것도 없습니다. 정부의 정책 방향과도 일치합니다. 배당성향이 90%이고, 시가배당률이 6.6%로 배당금을 수령하기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optinsu/1718 자금이 모자라다면 배당금이나 이자의 지급률을 높이기 위해서 브라질 국채를 활용하는 것도 적극 추천드립니다. 현재 위험한 구간이 아닙니다. 2025년 2026년 기준 중장기적으로 브라질 국채와 같이 고능률 패시브인컴(Passive Income) 자산으로 마치 연금과 같은 금액을 더 효율적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브라질 국채에 노후자산 1억을 투자하는 것은 65세가 결국 사망시에 집을 뺏기고 주택연금에 가입하는 것과 같습니다.
5억원의 주택연금에 가입해서 1억+@-를 자녀에게 상속시킬 바에야
1억원의 브라질 국채를 (2026년) 가입한 후 5억원과 1억원은 자녀에게 물려주고 좋은 일에 사용하는 것이 낫지 않겠습니까?
브라질 국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필요성도 높습니다. 제대로 한 번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브라질 국채와 맥쿼리 인프라를 응용해도 아주 좋은 조합을 만들 수 있습니다.
많은 배당주들이 있지만, 맥쿼리인프라는 전세자금이나 주택자금과 대체할 만큼 안정적이고, 변동성이 적으며, 초우량 배당주에 속합니다. 중장기적으로는 물론 매우 우수하며, 국내 유일의 인프라 종목이며, 미국의 월 배당주인 리얼티인컴(O)과 비교할 수 있으나, 중장기적으로는 맥쿼리인프라가 훨씬 더 우수합니다. 너무 월배당에 얽메일 필요는 없습니다. 반기배당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손색이 없으며, 현재도 오른 것도 없습니다.
세계화 시대에서 각자도생의 시대가 되었습니다. 물론, 개인의 자산관리 및 은퇴문제도 발상의 전환과 좋은 방향으로 적은 돈으로도 은퇴 문제 OECD국가 중 1위인 한국에서 얼마든지 슬기롭게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성공적인 은퇴 전략을 수립하기를 기원합니다. https://cafe.naver.com/optinsu/1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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