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한번더 입력) 한온시스템 9000억원 유상증자로 증권사 목표주가 줄하향+수익성 개선 불확실성도..
내용 한온시스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한 대규모 유상증자 결정하며 기존 주주들의 주당가치 희석이 우려되는데다가 향후 수익성 개선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다는 평가 받습니다
이에 지난 24일부터 이날까지 증권사 6곳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했는데 삼성증권, DB증권, BNK투자증권, 메리츠증권이 3000원으로 낮췄고 DS투자증권과 키움증권이 3300원으로 목 표주가 하향 조정했어요
이렇게 증권가 목표주가 일제히 낮아진 것은 대규모 유상증자 탓으로 한온시스템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지난 23일 9000억원 유상증자 결정했습니다
이번 증자는 주주에게 우선 신주를 배정한 뒤 실권주를 일반 공모로 처리하는 방식이고 조달된 자금 8000억원은 채무 상환 자금으로 활용됩니다
한온시스템 영업 부진 지속으로 축적된 이자 지급성 부채가 올 해 합나기 기준 역대 최고 경신에 신용 등급 강등 위기가 붉어 졌으니 유상증자로 급한 불 끄게 되는거죠
참고로 신주 발행에 따른 주가 가치 희석이 -34%에 달한다니 참고 바랍니다
무엇보다 유상증자 이후 방향성도 불확실하다는 평가인데 내년 까지 흑자전환 가능 여부와 실적 회복에 대한 명확한 증거가 부 족한데 따르죠
일단 한온시스템 재무구조 개선과 동반한 수익성 개선 활동을 추진하며 이를 통해 지난해 매출원가율 92%를 올해 91.2%, 내 년도 90.3%, 2028년 88.1%까지 낮출 계획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지만 비용 최적화로인한 추가 수익성 개선의 여력에 대한 불 확실성에 대해 명확한 근거가 없어서 걱정입니다
경영진 흑자 전환 가속화 자신감 내비치지만 올해 하반기에는 추가 구조조정 비용 발생 가능성에 자동차 부품 및 알루미늄 대 미 수출 품목관세 업황 장기화 등의 부담까지 가중될 전망이니 우려 있네요
한온시스템 내년부터 연간 순이익 구조로 흑자전환 할 수 있는 지가 관건인데 과연 어떨지 추이 지켜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