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모르는 전화가 오길래 받으니. 이름도 모르는 누구를 도와 달라고 한다.
용적률 130% , 2천 세대 40년된 아파트 재건축으로 시끄럽다. 갑자기 기존 조합장 유고로 새로운 조합장을 뽑는 모양이다.
재건축에 승선하되 관여는 않는다는 원칙으로 상가 소유주로 참여하고 있다. 상가의 미래가 불투명해서 분양을 받고 분양권을 매도할 계획이다. 아내는 새 상가에 미련이 있는지 빈상가만 아니면 된다고 한다. 그래도 상가보다 미국 주식에 투자를 좋게 보고 있다.
당분간 재건축 조합장 선거로 전화가 시끄러울 전망이다. 조합장 되면 먹을게 많은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