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국 주식에 장기투자자의 포지션에서 투자하고 있는 개인투자자입니다. 미국주식에 6억 해외부동산 1채 한국부동산 1채 이렇게 포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의 시장은 자산의 무게로 많은 것을 할 필요가 없어, 미국 주식을 할 때 여러 생각과 시나리오를 생각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시장의 변동성이 커질 때,
누군가는 시장의 상대로 돈을 잃기도 하고 그 반대로 돈을 버는 사람들의 소식들도 소음이 가득합니다. 여기서 오는 상대적 빈곤 으로 괴로워하거나 본인의 메뉴얼에서 없는 투자로 손실의 실수를 하고 맙니다.
본인만의 메뉴얼 또는 심리 방어를 위한 장치를 만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포트에서 종잣돈의 퍼센티지르 정하고 그것으로만 단타 또는 도박의 욕구를 채워주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개인적인 방법입니다.)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개인적으로 가만히 있지 못하는 타입이기에 1천만원으로 아이렌의 단타를 진행합니다. 한번은 매수 후 매도를 이미 진행하고(약 100만원 익절) 어제 매수 후 5% 상승하고 있는 모습에 매도 타이밍과 (매도 수익률을 정합니다) (매도 타이밍은 저만의 규칙으로 움직일 뿐 시장을 안다거나 차트를 본다거나 그것은 아닙니다. 시장 상대로 노는 것일 뿐인거죠.)
이런 식으로 변동성 시장에서 돈을 벌겠다 라는 개념보다는 상대적 빈곤의 욕구 그리고 무엇을 하는 욕구를 조금은 채웁니다.
나머지 금액인 투자금액 5.9억과 1.5억의 현금은 메뉴얼에 따라 움직입니다.
투자를 진행한 금액은 시장에 상대로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그 회사들에 투자를 진행한 것이고 나머지 현금은 하락장에서 벌기 위한 금액일 뿐입니다.
변동성이 가득할 때 소음이 가득하고 심리적으로 흔들릴 때가 다분합니다. 본인의 메뉴얼대로 움직이며 상승장이 오면 좋고 하락장이 오더라도 좋은 투자를 하시길 바래봅니다.
개인적으로 천천히 부자가 되자 라는게 전제로 깔려 있으며 1.3억 이익이 있더라도 그것은 숫자일 뿐 제 삶에 아무런 변화가 있지 않음을 느낍니다.
모두 본인과 사랑하는 사람들의 안위와 편리함을 위해 투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돈의 본질이라고 생각하며 투자의 본질은 회사라고 생각하며.
여담) 다음주 화요일날 와이프와 발리에 여행을 갑니다. 단타로 진행하고 있는 아이렌으로 여행 경비를 충당하길 희망을 가져봅니다.
철학자 쇼펜하우어는 인생은 고통과 권태를 왔다갔다 하는 시계추와 같다고 합니다. 내가 투자로 버는 돈은 잠깐의 만족을 줄 수 있지만 그것은 잠깐일 뿐 거기에 적응과 권태를 느낍니다. 그 다음은 무엇일까요? 개인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만족의 기준선을 어디에 둘지는 본인이 정해야합니다.
우리들의 뇌는 한번 올려놓은 만족의 기준은 다시 내리기는 불가능합니다.
투자-돈-인생은 너무 긴밀하게 묶여 있기에 한번 생각해볼만한 주제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