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케미칼 구조조정 이후 흑자 전환 가능성 높아졌습니다
올해 3분기 영업손실 1406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했는 데 역사상 최악의 다운 사이클 시황이 14분기째 이어지는 바 미국 상호 관세로 둔화된 수요 개선에는 시간 걸릴 것으 로 보고 있죠
이에 투자 초점을 구조조정 완료 후 흑자 전환과 2028년 이 후 증설 감소로 시황이 개선되는 장기 사이클 여부에 맞춰 야 한다고 전망되고 있습니다
롯데케미칼 폐쇄될 설비들은 애초에 낮은 가동률의 설비들 로 2027년 말 실질 수급은 현재와 동일하고 동리한 시황에 서 흑자 전환이 될 수 있는 이유는 국내 설비 25% 폐쇄 시 전반적인 가동률이 70%에서 85-93%로 상승해 고정비가 절 약될 수 있기 때문인데요
적자/범용 제품 생산 감소로 안정적/고부가 제품 비중이 높 아져 이익률이 개선될 수 있기 때문으로 발적인 설비 폐쇄 를 한 기업들 중심으로 정부 혜택이 예정되어 있는 가운데 동사 가장 적극적입니다
실제로 구조조정을 먼저 진행한 일본 기업들이 2012-2014 년, 2022-2025년 다운 사이클에서 한국 업체들보다 높은 이익 체력을 보였던 만큼 롯데케미칼 개선 기대해 보아요
이런 가운데 자회사 롯데정밀화학에 여수공장의 헤셀로스 제조설비를 매각하며 비용 효율화, 계열사 전문화 전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니 참고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