몆년은 달팽이 카페에 삼전이야기가 드문드문하더니
요새는 삼전이야기로, 활기를 띄는것같아요!
오랫동안 버틴분들도있을테고 매도후 다시 진입하신분들도 계실텐데 제이야기를 조금해볼려고합니다!
저는, 적금으로만 1억넘게 모아도봤고, 신용카드도 빚이다, 생각하는 사람이라 신용카드도없고 오로지 현금(체크카드)으로만 생활을해요
그렇게 고지식한 제가 삼성전자를 투자하기로 맘먹은건 나와 우리 남편이 고생한 세월을 우리 자식에게 되물러주고싶지않았고, 투자라는것이 인내가 필요한 싸움이라고도 생각했기때문에 기다림이라는건 자신있다고 생각했어요
그렇게 6년동안 매달 적금넣듯 삼전을 사모았어요 10만원 20만원씩 모으다보니 700주정도모았더라구요 오로지 삼전본주만사고 그달 짜투리는 에스엔피500이나, 삼전우를사고 6년동안 배당금은 한번도 쓴적없이 다 삼전 재투자를했었어요 저의 목표투자기간은 10년에서15년 바라봤기때문에 지금도 안팔고 가지고있어요
그래서 매도를 어떻게 하는지 몰라요. .
언제까지 들고있을꺼냐고하면, 제가 목표로한10년이상인데 가격으로본다면 30만원이생각하고있어요 (맘같아서 100만전자입니다 )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기간에 느낀건 가격보다 수량이구나 역시 수량이 깡패라는걸 다시한번 느껴요 가격이오르든, 내리든 적금처럼사고있기때문에 지금도 계속 사모으고있어요(평단이 쑥쑥오르지만 )
주절주절 애기가 길어졌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달팽이 식구님들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