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부모님도 이젠 나이가 70대를 훌쩍 넘어가시고 이젠 자식으로서 앞으로 10년~20년 후 부모님의 안녕을 서서히 준비할 시기가 서서히 오는거 갔다는 생각에 요즘 생각이 많네요. 저나 동생이나 워낙 흙수저이고 부모님 도움도 아예 받지 못하고 살아오고 인맥도 넓은 편이 아니라...물론 그때가서 부모님 형제지간이랑도 상의 해봐야겠지만 요즘은 무빈소 장례식이라는게 유행하더라고요. 그냥 일반 장레식이 아닌 3일 무빈소 손님 받지 않고 가족들끼리 보내드리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싶더라고요. (안받고 안쓰겠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