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에 비하면 까마득한 인생 후배겠지만 제 후기를 한번 적어보려고합니다. 곧 주담대 이자 내는 날이거든요..^^ 25살에 일하러 지방에 갔다가 원룸 건물주를 보고 느낀게 있었습니다. "이 건물에 40만원짜리 방이 13개인데 그럼 매월 500만원을 받고 있다는건가??"
아는게 없으니 유지보수, 세금같은건 생각 못했을 시절입니다만 그래도 조금 충격적인 사건(?)이였습니다
책 몇권 읽고 돈모아서 17년 6월에 첫 투자를 시작하고 현재까지 집 한채는 항상 보유하고 살아왔습니다. (서울 아니고 수도권 변두리라 비싼 아파트 아니에요 ~)
이젠 유물이 되어버린 50년 주담대를 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희집은 왜 이렇게 안오르는지 달러 환율보다 더 안오른게 저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