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0대후반으로 접어들면서 와이프와 자녀 가 곧 태어납니다.
현재 회사는 대기업이라 만족했지만, 업황이 좋지않고, 진급도 밀리다보니.. 와이프 있는 곳으로 이직을 준비중인데 잘안되서 힘드네요..
그래서 올해 아이가 태어나면 육휴를 같이 쓰면서 이직을 준비해볼가 합니다. 스트레스가.. 연봉을 낮춰서 가기는 싫은데 말이죠..
은퇴 빨리하고 싶어서 열심히 살았는데.. 지금 자산을 보니,
경기 신축 34평 7억대 분양받고, 현재 주변 10-11억대 시세라서 조금 올랐습니다. 노후 준비로 연금 꾸준히 사고 있고, 현금 주식 포함 약 1.5억원이 더있습니다. 노후에 관심이 많아서 와이프랑은 걱정은 안하는데..현실히 걱정입니다..
파이어족 삶을 즐기고싶네요.#언젠가는..
답답해서 써봅니다20년을 일해야하는데..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