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itarmin/224112459656 지난달 1순위 청약에서 평균 100.4대 1의 경쟁률로 전국에서 7번째로 경쟁률이 높았지만, 분양가가 높은 탓에 계약 취소가 나온 것으로 분석됩니다
전용 84㎡ 분양가는 최고 26억 원대였으니, 분당 및 판교신도시의 대장단지인 파크원과 판교 봇들 7·8단지 전용 84㎡ 시세가 26억 원 안팎인 점을 고려하면 신축의 프리미엄을 생각했을 때 충분이 경쟁력이 있으며, 27년 입주시 최소 35억레서 40억 사이의 시세를 보일 것입니다
지금 청약의 결정이 어려운 것은 1기 신도시인 분당은 현재 기준이 될 만한 신축 단지가 없어 적정 시세를 추정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문제의 해결은 더샵 분당 티에르원 단지가 가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분당의 시세는 더샵 분당 티에르원이 만들어 갈 것이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