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bitarmin/224109041623 주변 시세와 비교하면 전용면적 84㎡ 기준 약 10억원 시세 차익이 가능하다는 예상이 돼 로또 청약으로 불리우며 대출 규제로 인해 가용 현금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수요자에게 조금은 유리한 상황이지만, 실제로 지난달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트리니원은 평균 경쟁률 270대1, 9월 송파구 신천동 잠실르엘의 631대1을 포함해서 최근 서울에서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강남권 단지들은 청약 때마다 수백 대 1 경쟁률을 기록했던 터라 마찬가지의 상황이 연출될 것을 예상합니다 |